에르메스 작성일자: 9월 16, 2026 글쓴이: stylechosun 조회수: 30 9월 16, 2026 스웨이드 쉽 스킨 소재의 노리아 샌들 에르메스가 메시와 가죽 소재를 섬세하게 조합해 가볍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담은 ‘노리아 샌들’을 선보였다. 가느다란 가죽 스트랩이 발을 부드럽게 감싸 세련된 실루엣을 연출하며, 일부 모델에는 메종의 상징인 쉔 당크르(chaîne d’ancre) 모티브를 가미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문의 02-542-6622 글 네비게이션 이전글태그호이어 다음글끌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