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ltimate Lightness

조회수: 54
3월 18, 2026














로로피아나가 실크, 울, 캐시미어를 결합한 새로운 패브릭 로열 라이트니스(Royal Lightness)를 선보였다. 약 2년에 걸친 연구와 개발 끝에 이탈리아 메종의 최첨단 시설에서 완성한 이 소재는 장인 정신과 텍스타일 노하우 없이는 구현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섬세하고 가볍다. 최상급 메리노 울과 귀중한 멀버리 실크를 혼합해 제작했으며, 여기에 사용한 울은 전 세계 생산량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한 희소 섬유로, 부드럽고 은은한 광채를 지닌 것이 특징이다. 로로피아나는 로열 라이트니스를 통해 다양한 룩을 선보이며, 텍스타일의 혁신과 이탈리아 장인 정신의 진면목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문의 02-6200-7799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