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포트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우수한 착용감을 겸비한 남성용 슈즈 ‘마샬 윙 팁’을 출시한다.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은은하면서도 멋스러운 광택이 돋보이는 캐주얼화로, 미드솔 부분에 가죽을 덧대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곡선, 윙 팁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클래식한 수트는 물론, 데일리 오피스 룩, 세미 캐주얼 스타일 등 어느 차림에 매치해도 두루 잘 어울린다. 브라운과 블랙 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6137-5100 계속 읽기 →
해밀턴은 도회적인 느낌의 시계 ‘브로드웨이 오토 데이-데이트 42mm’를 선보인다. 60~80시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춘 이 시계는 도시 감성을 담아 디자인되었다. 디자인이 간결한 케이스와 다이얼 중앙을 가로지르는 라인이 세련된 멋을 자아낸다. 문의 02-3149-9593 계속 읽기 →
서로 색깔이 다른 2개의 흥미로운 사진전이 서울을 수놓고 있다.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내셔널 지오그래픽전과 인물 사진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가 허브 리츠의 전시가 그것이다. 2010년, 2012년 6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올해 3탄으로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을 택했다. 고대 도시, 우주, 수중 세계 등 인류의 문명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심 어린 여정을 접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영화 <타이타닉>, <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저명한 해양 생물학자 실비아 얼 박사가 단독 탑승했던 잠수정 2구를 실물로 볼 수도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20일까지 열린다. 마돈나, 마이클 잭슨, 나오미 캠벨, 리처드 기어 등 ‘뉴 할리우드’라고 불리던, 1980년대를 장식한 스타들의 이미지를 빚어낸 <허브 리츠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허브 리츠(1952~2002)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지만 마돈나가 ‘말로 내 옷을 벗기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 사진작가다. 블록버스터 영화와 스타 배우들이 각광받으면서 할리우드 황금기를 연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찍히는 대상이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하는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 언어로 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누드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누드’ 섹션, 스타들의 전성기를 포착한 ‘할리우드 시대’ 섹션, 슈퍼모델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포착해낸 ‘패션’ 등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홈페이지 www.ngphoto.co.kr, www.herbritts.kr 계속 읽기 →
Daily Skin Saver
건조한 대기와 유해 물질로 외부 자극이 심해지는 봄철. 여기에 마스크 착용까지 더해지며 피부가 한껏 예민해진 걸 느낀다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에 다음의 제품들을 더해볼 것. 피부 균형 유지와 트러블 케어에 도움을 줄 뷰티 아이템 5.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