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워치 셀러리아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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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워치에서 셀러리아 컬렉션의 ‘뉴 컬러 스트랩’을 선보인다. 블랙, 블루, 핑크, 베이지 등 기본 컬러에 골드와 오렌지, 레드 컬러 스트랩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옷차림과 분위기에 따라 교체할 수 있는 뉴 컬러 스트랩은 갤러리어클락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Shinseg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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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 가을 프로모션 신세계 첼시 프리미엄 아울렛은 가을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올가을 트렌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는 ‘Autumn Shopping Week’ 기획전을 개최하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인기 매장의 상품을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인기 브랜드전’을 진행한다. 문의 02-2185-1296 계속 읽기

랑방 발레리나 플랫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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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방에서 2013 F/W 시즌을 맞아 ‘발레리나 플랫 슈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최고급 양가죽 소재에 발등을 고무줄 처리해 가볍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선사하며, 파이톤, 페이턴트, 새틴 등 다양한 소재와 진주, 크리스털과 같은 주얼 장식으로도 선보인다. 문의 02-3438-6186 계속 읽기

pore specia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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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고운 입자가 얇은 막을 만들고, 피부 사이사이를 촘촘히 채워 피부를 균일하게 코팅해주는 상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유리알을 만지듯 매끄러운 피부에 대한 바람을 이뤄줄 제품이 있다. 특히 30대를 넘어서 넓어진 모공과 잔주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면 베네피트의 프라이머 아이템, 더 포어페셔널과 … 계속 읽기

잭 니클라우스 JNII 한국 아마추어 대표 선발 예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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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의 글로벌 골프 대회, JNII(Jack Nicklaus International Invitational)가 한국 대표로 참가할 국가 대표 예선전을 진행했다. 여기서 선발된 상위 스코어 1명에게는 한국 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모션으로 2014년 5월 미국 뉴 알바니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3677-8753 계속 읽기

Front Story_숨은 능력자 ‘투명 인간’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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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이 세상에는 자신을 굳이 드러내길 원하지 않고 우리 사회와 조직을 단단하게 지탱하는 ‘소금’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소중한 일꾼들이 있다. 자기 PR이 강조되는 요즘 시대에 은은하게 빛나는 숨은 능력자들이다. 한 작가는 “진짜 전문가들은 스스로 그림자 속에 숨어 있기도 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며 대중이 모르는 무거운 짐을 지고 묵묵히 기여하는 인재를 가리켜 ‘투명 인간’이라 지칭하기도 했다.‘빛’이 반짝이도록 뒷받침해주는 투명 인간들의 가치를 기억하고, 그런 인재가 ‘조용히’ 만개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갈 필요가 있지 않을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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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서로 색깔이 다른 2개의 흥미로운 사진전이 서울을 수놓고 있다.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내셔널 지오그래픽전과 인물 사진으로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작가 허브 리츠의 전시가 그것이다. 2010년, 2012년 60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전은 올해 3탄으로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을 택했다. 고대 도시, 우주, 수중 세계 등 인류의 문명과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심 어린 여정을 접할 수 있는 전시다. 특히 영화 <타이타닉>, <아바타> 등으로 유명한 제임스 캐머런 감독과 저명한 해양 생물학자 실비아 얼 박사가 단독 탑승했던 잠수정 2구를 실물로 볼 수도 있다. 이 전시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3월20일까지 열린다.  마돈나, 마이클 잭슨, 나오미 캠벨, 리처드 기어 등 ‘뉴 할리우드’라고 불리던, 1980년대를 장식한 스타들의 이미지를 빚어낸 <허브 리츠 사진전>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오는 5월 2일까지 개최된다. 허브 리츠(1952~2002)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일 수도 있지만 마돈나가 ‘말로 내 옷을 벗기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을 정도로 영향력이 컸던 사진작가다. 블록버스터 영화와 스타 배우들이 각광받으면서 할리우드 황금기를 연 198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찍히는 대상이 스스로 원하는 모습을 표현하도록 하는 특유의 감각적인 사진 언어로 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전시는 누드 사진을 예술로 끌어올린 ‘누드’ 섹션, 스타들의 전성기를 포착한 ‘할리우드 시대’ 섹션, 슈퍼모델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포착해낸 ‘패션’ 등 크게 3개 섹션으로 구성된다. 홈페이지 www.ngphoto.co.kr, www.herbritts.kr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