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Out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가장 순수하면서도 화려한 면모를 지닌 순백색은 그 어떤 컬러도 범접할 수 없는 강렬한 오라를 발산한다. 하얀 눈을 흩뿌린 듯 깨끗하고 화사한 빛을 발하는 화이트 워치 컬렉션.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부쉐론 파남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워치 예술주의 성향이 강했던 1950년대 파리 … 계속 읽기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플루마

갤러리

오메가의 클래식한 라인, ‘컨스텔레이션 플루마’가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라틴어로 ‘깃털’이라는 의미를 담은 플루마는 머더오브펄 다이얼에 인그레이빙한 부드러운 곡선 패턴이 특징이다. 플루마에는 오메가 독점 기술의 코-액시얼 칼리버 8520을 탑재했으며, 100m 방수 기능을 갖추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오메가

갤러리

닐 암스트롱과 버즈 올드린이 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내디딜 당시 함께했던 시계인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프로페셔널을 기념한 1만1천14피스 리미티드 에디션. 스피드마스터 BA145.022의 디자인을 지키며 골드 합금 소재로 제작했다. 케이스 백에는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문구와 함께 고유의 에디션 넘버를 새겼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vol.98

갤러리

표지에 등장한 제품은 이탤리언 브랜드 토즈의 2013 F/W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셀라 백(Sella Bag)이다. 말안장을 만드는 기술에서 영감을 받은 셀라 백은 이탈리아어로 ‘말의 안장’을 의미한다. 지퍼가 있는 쇼퍼 백과 두 가지 사이즈의 구조적인 스타일까지 총 세 가지 디자인으로 만나볼 수 … 계속 읽기

Everything old is new again

갤러리

에디터 이혜미

트렌드의 화살이 1980년대를 겨냥한 2018년 F/W 시즌, 런웨이는 어느 때보다 강렬한 레트로 무드로 가득했다. 아찔하게 짧은 헴라인과 풍성한 어깨, 화려한 플로럴 프린트가 어우러진 생 로랑의 파티 드레스를 필두로 반짝이는 애니멀 패턴의 향연이 이어진 톰 포드, 과장된 실루엣과 네온 컬러가 한눈에 봐도 과거의 그것을 꼭 빼닮은 마크 제이콥스의 수트까지. 그 밖에도 발렌시아가, 지방시, 구찌, 베르사체 등 일일이 나열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브랜드가 정확히 30년 전으로 회귀한 듯한 룩을 선보였다. 그리고 이어진 2019년 크루즈 컬렉션에서도 패션 월드의 시선은 여전히 과거로 향한 모습이다. ‘어글리 시크’로 대변되는 1990년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 상하의 모두 형형색색의 프린트로 물들인 프라다, 샤넬, 에밀리오 푸치, 베르사체, MSGM 등이 대표적인 예. 그뿐 아니라 루이 비통은 1960년대 모즈 룩을 연상시키는 각종 스트라이프, 도트 등 기하학 패턴과 잔잔한 플라워 프린트를 세련된 방식으로 해석하며 찬사를 얻었고, 에트로는 크루즈 컬렉션 키 아이템으로 1970년대에 유행한 바이어스 컷의 미디 드레스를 여러 벌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계속 읽기

샤넬 라 쏠루씨옹 10

갤러리

샤넬은 피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민감한 피부를 진정시키는 모이스처라이저 ‘라 쏠루씨옹 10’을 새롭게 선보인다. 샤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포팅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 자극을 가라앉히고 민감성 피부에 효과적인 실버 니들 티를 포함한 10가지 성분을 엄선해 손상된 피부에 최적의 효과를 발휘하는 포뮬러를 완성했다. 세안 후 얼굴과 목 전체에 사용하며, 특히 민감하다고 느껴지는 특정 부위에는 라 쏠루씨옹 10과 타 제품을 함께 레이어드하는 방법으로 피부를 더욱 섬세하게 케어할 수 있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