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이 남녀 모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 워치, ‘헤리티지 골드 컬렉션’을 소개한다. 시, 분, 초, 날짜를 가리키는 4개의 인덱스와 럭셔리한 솔리드 골드 소재 케이스에서 절제미를 엿볼 수 있다. 가운데가 볼록한 캠버드 페이스와 빛이 비칠 때마다 다른 각도로 반짝이는 선버스트 문양의 날짜 표시 창 다이얼이 세련미를 더한다. 시침과 분침은 레드 골드로 도금한 도핀 스타일로 디자인했다. 문의 02-2118-6053 계속 읽기 →
세계적인 디자인 거장 스테파노 조반노니, 알레산드로 멘디니, 이토 도요가 광주를 찾았다. 오는 11월 13일까지 열리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거장들의 작품은, 단지 보고 즐길 뿐만 아니라 실제 구입도 가능하다는 점이 올해 비엔날레의 큰 특징 중 하나다. 1관 <광주 브랜딩> 전시를 통해 광주의 중소기업들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국내외 디자이너 9명의 작품을 양산하고 판매할 계획이다. 테마에 따라 총 5개 관으로 분리돼 다채로운 전시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효원 큐레이터의 추천으로 엄선한 ‘이번에 안 보면 후회할 전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도예가 이가진의 도자기에 50여 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그림을 그린 1관의 <한국의 몽환>을 꼽을 수 있다. 건축가 승효상이 전시 공간을 디자인했고, 사진작가 배병우가 공간을 연출했다. 다음으로, 2관 <한중일 문화가치> 중 일본의 큐레이터 하시모도 가즈유키가 기획한 일본관이 일본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실용적인 디자인 감각으로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뮤지엄의 순회 전시를 한국에서 그대로 볼 수 있는 4관의 <뉴 이탈리아 디자인>, 건축가 르 코르뷔지에와 파트너들의 협업을 소개한 3관의 <새로운 세상을 향하여>를 추천한다. 세계의 디자인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를 통해, 디자인 문외한이라도 반짝이는 영감을 받을 수 있을 듯하다. 문의 www.gdb.or.kr 계속 읽기 →
발렌타인은 간결하고 현대적인 패키지 디자인의 발렌타인 마스터스 뉴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YOU ARE THE MASTER!’ 캠페인을 진행한다. 발렌타인 마스터스는 발렌타인의 5대 마스터 블렌더인 샌드 히슬롭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위스키 원액을 엄선해 제조한 제품으로, 깊고 생동감 있는 위스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내 안의 마스터를 일깨우다’라는 모토가 담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함을 바탕으로 삶을 지속해나가는 모든 이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며 발렌타인 마스터스만의 특별한 가치를 보여준다. 문의 02-3466-5700 계속 읽기 →
화려한 장식과 보석 없이 디자인과 소재를 강조한 워치가 각광받고 있다. 단순하지만 강직한 디자인, 유려하지는 않지만 담백한 멋이 느껴지는 빅&볼드 워치.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위블로 빅뱅 올블랙 카본 기존의 빅뱅 올블랙에 최초로 카본 파이버 소재를 사용해 독특한 패턴을 선보인다. 블랙 PVD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