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Mo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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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장라윤 | 어시스턴트 김신혜, 강단비(intrend) | 스타일리스트 정윤기, 김혜정(intrend) | 메이크업 배경란 | 헤어 임해경 | photographed by kang in ki
열정과 여유, 도전과 휴식, 그리고 채움과 비움의 균형을 맞출 줄 아는 배우 정우성과 함께한 시간 여행. 계속 읽기
Love your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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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photographed by choi seung hyuk
주름과 탄력, 다크서클과 아이 백 등 다양한 눈가 고민.
이를 모두 한 방에 해결해줄 슈퍼 아이 크림 리스트 7. 계속 읽기
세븐프라이데이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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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프라이데이에서 ‘P3-3’를 선보인다. 스틸 케이스에 그레이 PVD 코팅을 했으며, 화이트 컬러 부분은 실리콘으로 제작했다. 제설차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으로 하얀 눈과 바퀴, 차체의 컬러 조합을 디테일로 표현했다. 오렌지 컬러의 시침과 인덱스가 돋보인다. 계속 읽기
술잔의 ‘꼴’에 담긴 존재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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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지난해 하반기 미식 여행담을 책으로 엮어낸 한 저자는 위스키를 둥근 코냑 잔에 따라 마시곤 한다고 했다. 풍성한 튤립 잔이 위스키의 풍미를 머금고 있어 더 풍요로워지는 느낌을 받기 때문이란다. 세상의 모든 술잔에는 저마다 그렇게 생긴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중요한 건 역시 마시는 이의 주관일 것이다. 칵테일 잔에 맥주를 따라 마신다 해도, 맛나고 행복하면 그만이다. 그렇다고 해서 술잔이 품고 있는 과학과 철학을 굳이 지나칠 이유도 없지 않을까. 아는 만큼 더 즐거울 수도 있으니 말이다. 지난 호 게재된 ‘와인 글라스의 미학’에 이어 증류주와 맥주 등 애주가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각종 술을 담는 소중한 잔의 ‘꼴’에 둘러싼 이야기 2탄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