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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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세기에 만든 포켓 워치에서 영감을 얻었고,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디자인 코드를 적용했다. 오토매틱 칼리버 MB 24.01로 구동하며 6시 방향의 창을 통해 날짜를 읽을 수 있다. 케이스 지름 39mm, 42mm, 2가지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1670-4810 계속 읽기

아이그너 피스토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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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클래식한 매력이 돋보이는 여성용 워치 ‘피스토이아’를 새롭게 선보인다. 피스토이아 시리즈는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 피스토이아의 아름다움을 담은 시리즈로, 슬림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말발굽 모티브 케이스가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로즈 골드, 실버 컬러에 이어 투톤 콤비 컬러를 추가로 출시한다. 다양한 룩에 매치할 수 있어 데일리 워치로 활용하기 좋은 이 시리즈는 전국 갤러러어클락 매장에서 판매한다. 문의 02-3284-1300 계속 읽기

Glamorous ch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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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왼쪽부터) 원석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자수정 루미노 네크리스 2백만원대 타사키. 시트린을 품에 안고 있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3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로즈 골드 소재에 애미시스트, 토파즈, 페리도트, 투르말린,
루벨라이트 등 다양한 유색석을 세팅한 디바스 드림 브레이슬릿 2천3백만원대, 디바스 드림 네크리스, 2천 5백만원 대
모두 불가리. 12mm 남양 흑진주를 다양한 유색석과 함께 불꽃처럼 표현한 파운틴 네크리스 1천만원대 타사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