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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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3년부터 수제화를 선보여온 영국 브랜드 처치스의 체스터 슈즈는 기존에 출시했던 클래식한 무드에서 탈피한 새로운 스타일이 특징이다. 굴곡 있는 두툼한 러버 솔과 심플한 곡선이 돋보이는 어퍼를 조합한 스타일로, 조금 더 젊고 자유로운 느낌이다. 계속 읽기

ultimate radi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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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올봄, 당신이 주목해야 할 화이트닝 키워드는 바로 ‘광채’다. 이젠 단순히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아닌 피부 속부터 건강하게 차오르는 빛이 화두로 떠오른 것. 화이트닝 에센스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한다면 피부 본연의 투명함과 빛을 살려주는 브라이트닝 베이스로 피부의 조명을 밝혀보자.   (왼쪽 위부터 시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