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국내 리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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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브랜드 발리가 국내 패션 기업 한섬과 손잡고 리론칭을 준비하고 있다. 기존의 남성 컬렉션 중심에서 여성 라인을 강화하며, 클래식을 모던하게 재해석한 신발과 가죽 제품을 만드는 럭셔리 브랜드로 입지를 굳건하게 다질 것으로 보인다. 2월 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부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발리의 행보를 기대해보자. 문의 02-519-9863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울 어워드 53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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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호주와 뉴질랜드의 울 생산자를 대상으로 하는 울 어워드 개최 53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특별한 갈라 이벤트를 열어 깊은 감사와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매년 진행하는 이 울 어워드는 색감, 윤기, 촉감, 섬유의 균일도 등 공정하고 까다로운 심사 기준을 거쳐 최고의 울 생산자를 가리는 ‘엑스트라 파인 울 트로피’와 13.9미크론 이하의 울트라파인 울 생산자에게 수여하는 ‘벨루스 오리움 트로피’로 구성된다. 브랜드의 핵심인 최고급 품질의 울 패브릭과 울 생산자의 노력과 수고를 칭송하는 의미가 담긴 어워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그라프 집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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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프에서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루비, 사파이어의 배열이 완벽한 ‘집시 컬렉션’을 선보인다. 깔끔하고 아름다운 링 모양의 모티브가 인상적인 컬렉션으로, 우아함과 여성스러움을 배가해준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이루어진 이어링과 네크리스, 화이트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로 이루어진 이어링과 네크리스, 화이트 다이아몬드 이어링 등 5가지로 출시된다. 계속 읽기

Absolute Splend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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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ed by 고성연

로맨틱한 사랑을 유니크한 하이 주얼리로 표현한 반클리프 아펠, 프레셔스 스톤으로 완성된 드라마틱한 까르띠에의 컬렉션,

그리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구찌의 하이 주얼리 론칭까지. 올해 파리의 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하고 빛났다. 계속 읽기

driving exci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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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이름으로 출시해 브랜드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은 제품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즉각적인 효과와 장기적인 판매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오랫동안 꾸준히 판매되기 어렵기 때문이다. 소비자의 확실한 검증을 받은 스테디셀러 안티에이징 제품을 소개한다.        1 독특한 외관이 특징인 카이엔 S. … 계속 읽기

마리오 테스티노展: 은밀한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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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상업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사뭇 다면적인 분위기의 작품 세계를 펼쳐온 패션 사진의 거장 마리오 테스티노의 ‘고감도 시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마리오 테스티노展: 은밀한 시선>이 열린다. 상업주의의 정수를 보여주는 명품 브랜드들과의 협업, 세련된 기품이 묻어나면서도 자연스러운 오라가 풍기는 왕실 가족 사진, 톱스타들의 사적인 순간을 기막히게 포착한 경쾌한 작품 등 3가지 주제를 아우르는 그의 대표작 86점이 전시된다. 우선 ‘왕실 초상’ 부문을 보면 해맑은 웃음을 짓는 서른여섯 살의 영국 다이애나 비와 함께 그녀의 장남 윌리엄 왕자의 약혼녀 케이트 미들턴이 행복한 미소를 띤 모습을 나란히 감상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 사물과 인물을 포착하는 남다른 ‘시선’으로 유명한 그는 피사체와의 친분을 바탕으로 한 이색적인 작품을 많이 내놓기도 했다. 예컨대 담담한 표정으로 뿔테 안경을 쓴 채 담배를 들고 있는 브래드 피트, 축구 선수 데이비드 베컴의 뺨에 장난스러운 키스를 하는 올랜도 블룸 등 세계적인 톱스타들의 ‘익숙하지 않은’ 모습을 접할 수 있다. 페루 출신으로 샤넬, 루이 비통, 구찌, 프라다 등 명품 브랜드들과 일하며 30년째 활약해온 마리오 테스티노는 상업 작가로는 드물게 1990년대 중반부터 세계 유수 미술관에서 단독 사진전을 개최할 정도로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해온 인물이다. 문의 02-541-3763 계속 읽기

멜비타 아르간 비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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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비타는 양봉 산업을 활성화하고 청정한 생태계를 유지하기 위한 ‘아르간 비’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멜비타의 베스트셀러 ‘아르간 뷰티 오일’을 비롯해 ‘아르간 비오 보디 오일 인 크림’, ‘벨벳 핸드크림’처럼 아르간 성분이 함유된 제품의 수익금을 모로코 여성의 양봉 활동에 지원하는 것으로, 한국, 프랑스, 홍콩 등 전 세계적으로 진행하는 에코 프로젝트다. 아르간 제품 하나를 판매할 때마다 1천원의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에 참여한다. 문의 02-3014-2997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