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olas Be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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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샤넬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며 샤넬만의 스타일리시한 코드와 창의력, 그리고 30년간 쌓아온 워치메이킹 노하우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샤넬 워치 & 화인 주얼리 디렉터 니콜라스 보와 이들의 비전과 2018 바젤월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의 아름다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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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에르메스 워치 컬렉션이 오는 2014년 3월 바젤월드에서 선보일 주요한 워치 컬렉션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일본의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아쏘 테마리(Arceau Temari) 워치는 스노 세팅 기술과 나무쪽이나 널 조각을 가구 표면에 붙이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상감세공 기법을 활용해 새로운 기법에 도전했다. 테마리는 일본어로 손으로 갖고 노는 공을 의미하는데 실크와 자수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면서 새로운 방식의 예술로 진화했다. 에르메스의 실크 카레(Carre′) 스카프에도 영감을 준 이 기법이 올해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아쏘 라인에서 다이아몬드와 자개, 오닉스, 청금석, 오팔 등을 활용해 멋지게 재해석된 것. 7백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스노 세팅 베젤, 깨지기 쉬운 고귀한 소재를 활용해 미니어처 퍼즐처럼 짜맞춘 다이얼까지 동양적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쏘 테마리 컬렉션은 올해 바젤월드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예술적 향취가 짙게 묻어나는 디자인으로 에르메스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물론 워치 컬렉터들에게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휴고보스 2017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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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보스는 글로벌 트래블러 테마를 담은 2017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청담동 플래그십 부티크에서 진행했다. 세계를 항해하는 여행가들에게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활동성과 기능성을 중시하고, 보스만의 뛰어난 테일러링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을 엿볼 수 있다. 일과 레저의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는 현대의 비즈니스맨과 우먼을 위한 휴고보스의 2017 F/W 컬렉션으로 멋스러운 룩을 완성해보자. 문의 02-515-4088 계속 읽기

classy combi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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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골드와 스틸이 어루어진 콤비 워치가 다시 돌아왔다. 오래된 예물 시계의 느낌을 벗어 던지고 새로운 클래식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아한 골드&스틸 콤비네이션 워치 컬렉션.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오메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오메가를 대표하는 씨마스터 시리즈 중 모던한 콤비 … 계속 읽기

티쏘 티쏘 빈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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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에서 모던하면서도 클래식한 ‘티쏘 빈티지’를 선보인다. 오토매틱 버전의 기요셰 패턴 다이얼이 럭셔리하며, 여성용 오토매틱 버전은 머더오브펄 다이얼로도 제작해 화려하다. 80시간의 파워 리저브를 자랑하는 무브먼트를 사용해 기술 면에서도 완벽하다. 문의 02-3149-8237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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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어시스턴트 이세영, 김수빈

이니셜 ‘L’을 돌려 ‘V’ 셰이프에 맞추면 가방이 열리는 트위스트 백. 23.5X18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브랜드의 상징, GG 슈프림 패턴에 꽃을 얹은 에스파드류 45만원 구찌. 브랜드 이니셜을 패턴화한 라마 백. 25X16cm, 5백만원대 디올. 담배 케이스 모티브에 브랜드 로고를 새긴 아이폰 케이스 10만원대 모스키노. 브랜드 이니셜 펀칭 장식 토트백. 20X21.5cm, 65만원대 겐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