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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키 메이크업이 강세를 이루면서 함께 부각된 누드 립스틱. 하지만 레드 컬러만큼 바르기 망설여지는 립스틱 컬러가 바로 누드 톤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컬러지만 자칫 잘못 연출하면 피부가 창백해 보일 수 있기 때문. 내 피부 톤에 맞게 보다 매혹적인 누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 계속 읽기
스모키 메이크업이 강세를 이루면서 함께 부각된 누드 립스틱. 하지만 레드 컬러만큼 바르기 망설여지는 립스틱 컬러가 바로 누드 톤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컬러지만 자칫 잘못 연출하면 피부가 창백해 보일 수 있기 때문. 내 피부 톤에 맞게 보다 매혹적인 누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하기 … 계속 읽기
클라란스가 ‘엑스트라-퍼밍 데이&나이트 크림’을 선보인다. 유기농 그린 바나나와 레몬 타임 추출물 등을 풍부하게 함유한 엑스트라-퍼밍 데이 크림은 노화로 느슨해진 피부 속 고리를 탄탄하게 연결해주며, 나이트 크림은 피부가 잠드는 밤 동안 재생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 주름을 완화하고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린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
변덕스럽기 그지없는 패션계에 영원한 승자는 없는 법. 런웨이의 피날레를 장식하다가도 다음 시즌엔 자취를 감추는가 하면, 삐끗하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자리를 보전하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시즌 콘셉트를 한 장의 이미지로 함축적으로 표현하는 광고 캠페인 역시 마찬가지. 어제의 적은 오늘의 동지라는 말이 패션계에선 당연하게 여겨진다. 빅 브랜드의 모델이 다음 시즌 경쟁사의 뮤즈로 등장하는 것은 흔한 일이니까. 2014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찬찬히 들여다보면 겹치기 출연이 다반사다. 그야말로 ‘내가 제일 잘나가’를 외칠 만한 얼굴이 한눈에 요약되는 것. 그 선두 주자는 단연 카라 델레바인. 2011 S/S 버버리 광고 캠페인에 등장했을 때만 해도 낯설었던 이 얼굴은 이제 모시기 바쁜 귀한 몸이 되었다. 버버리는 물론이고 멀버리, DKNY, 라 펄라, 라거펠트의 총애를 받아 샤넬까지 접수했다. 또 하나의 영국 걸인 1990년생 에디 캠벨의 성장도 만만치 않다. 새하얀 피부와 흑발이 대비를 이루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낸 그녀가 등장한 광고는 알렉산더 맥퀸, 휴고 보스, 보테가 베네타, 산드로 등 다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 다리아 워보이는 셀린느와 DVF, 이큅먼트 등 하이 패션과 컨템퍼러리 브랜드를 넘나들며 여전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전성기를 누렸던 지젤 번천도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화려하게 부활했다. 지젤의 파워풀한 카리스마는 발렌시아가를 비롯해 스튜어트 와이츠먼, 이자벨 마랑, 소니아 리키엘의 흑백 필름에 담겨 있다. 이쯤 되면 내년 봄여름 컬렉션의 얼굴들이 궁금해진다. 애리조나 뮤즈, 나탈리아 보디아노바의 재등장? 아니면 듣도 보도 못한 신인 모델들? 계속 읽기
DVF는 발레리 드레스를 출시한다. DVF의 아이코닉한 랩 스타일 드레스로, 블루·핑크·블랙 컬러가 믹스된 플로럴 프린트가 우아한 발레리나를 연상케 한다. 플로럴 블랙과 플로럴 블루 2가지로 출시되며 다가오는 10월, DVF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는 2015 S/S 시즌을 맞아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주얼 장식이 포인트인 ‘러블리 크리스털 워치’의 새로운 컬러를 선보인다. 이 시계는 베젤 위에서 16개의 핑크 지르코니아 스톤이 원을 그리면서 자유롭게 미끄러지듯 움직이며 섬세함과 균형미를 돋보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다이얼에 반짝이는 크리스털로 장식한 하트 모티브가 주얼 워치만의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한다. 핑크 스트랩으로 출시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이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은 브랜드 장인의 예술적 기교로 완성한 엑스트라오디너리 오브제 ‘오토메이트 페 옹딘’을 선보인다. 2017 국제고급시계박람회를 기념해 첫선을 보인 제품으로, 반클리프 아펠의 뛰어난 주얼리와 워치메이킹 기술의 결합을 여실히 보여준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