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tastic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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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그 무엇보다 생동감 넘치는 자연을 더욱 세밀하고 화려하게 묘사하고자 하는 욕망은 모든 주얼리 브랜드의 꿈이다. 자연의 생명력과 생동감, 아름다운 디테일을 그대로 표현한 꽃과 곤충, 나비의 아름다움을 장인 정신으로 승화시킨 주얼리 컬렉션.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반클리프 아펠 오와조 드 파라디 … 계속 읽기

에르메스 워치의 아름다운 시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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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에르메스 워치 컬렉션이 오는 2014년 3월 바젤월드에서 선보일 주요한 워치 컬렉션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일본의 예술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아쏘 테마리(Arceau Temari) 워치는 스노 세팅 기술과 나무쪽이나 널 조각을 가구 표면에 붙이는 한국인들에게는 익숙한 상감세공 기법을 활용해 새로운 기법에 도전했다. 테마리는 일본어로 손으로 갖고 노는 공을 의미하는데 실크와 자수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만들면서 새로운 방식의 예술로 진화했다. 에르메스의 실크 카레(Carre′) 스카프에도 영감을 준 이 기법이 올해 에르메스를 대표하는 아쏘 라인에서 다이아몬드와 자개, 오닉스, 청금석, 오팔 등을 활용해 멋지게 재해석된 것. 7백 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한 스노 세팅 베젤, 깨지기 쉬운 고귀한 소재를 활용해 미니어처 퍼즐처럼 짜맞춘 다이얼까지 동양적 아름다움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아쏘 테마리 컬렉션은 올해 바젤월드에서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에르메스의 예술적 향취가 짙게 묻어나는 디자인으로 에르메스의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물론 워치 컬렉터들에게도 주목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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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조소희

소가죽과 오크우드로 구현한 파트리시아 우르키올라의 필라버 체어. 손잡이가 있어 편리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평평하게 펴서 보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1천만원대 루이 비통 오브제 노마드 컬렉션. 계속 읽기

샤넬 워치 온리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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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가 자선 경매 행사인 ‘온리 워치(Only Watch)’에 올해 세 번째로 참여한다. 이 경매 행사는 희귀 질환인 근위축증 연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33개의 스위스 워치메이킹 브랜드가 각각 ‘온리 워치’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단 하나의 시계를 8월 26일부터 9월 28일까지 월드 투어를 통해 전시한다. 샤넬은 이번 행사를 위해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이 특징인 ‘프리미에르 뚜르비옹 볼란트’를 기부한다. 문의 02-3708-2002 계속 읽기

그라프 러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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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사랑의 마법에서 영감을 받은 ‘러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여성적인 디자인의 러브 컬렉션은 최상급 옐로,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다양한 디자인의 이어링과 펜던트, 링 등으로 구성했다. 작고 눈부신 라운드 다이아몬드가 중앙의 커다란 다이아몬드를 둘러싼 형태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표현한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