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쏘 T-레이스 MotoGP™ 리미티드 에디션 2014 티쏘가 ‘T-레이스 MotoGP™’의 리미티드 에디션 2014를 선보인다. 모터바이크에서 엿볼 수 있는 카본 문자반, 레이스 경주의 상징인 바둑판무늬 깃발을 통해 모터 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느낄 수 있다. 헬멧 형태의 증정 박스와 함께 제공되며, 단 8천8백88개만 제작된다. 문의 02-543-7685 계속 읽기 →
그라프에서 최고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페시네이션’을 선보인다. 화이트 다이아몬드 152.96캐럿과 직접 커팅·폴리싱한 38.13캐럿 D플로리스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특히 이 다이아몬드는 브레이슬릿의 센터피스와 반지로도 착용할 수 있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
다이내믹한 프레스티지 세단, 뉴 아우디 A8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7월 A8 아트플렉스 전시장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모두 한 단계 올린 아우디의 최고급 프리미엄 세단 ‘뉴 아우디 A8’을 출시했다. ‘뉴 아우디 A8’은 다이내믹한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안락함 등 아우디의 기업 슬로건인 ‘기술을 통한 진보’를 그대로 담아낸 대표적 모델이다.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 램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면서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확보해준다. 코너링 시 조향 방향으로 광도를 높여주는 것이 그 예다. 반면 맞은편과 전방 차량을 동시에 8대까지 감지해 다른 운전자나 보행자의 시야는 방해하지 않는 것이 특징. 알루미늄 차체 기술 ASF(Audi Space Frame)를 적용해 100% 알루미늄으로 만들어 같은 사이즈의 일반 스틸 차체에 비해 40%가량 무게가 덜 나간다. 이는 연비를 향상시켜 엔진과 트랜스미션이 최상의 경제성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 사고 발생 시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2차 추돌 방지 보조 시스템, 주행 중 의도하지 않은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인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야간 운전 시 사람이나 동물을 식별해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 기어 레버 옆 터치식 패드로 조작 가능한 3D 내비게이션과 초음파 센서로 주차 공간 파악이 가능한 톱 뷰 디스플레이 주차 보조 시스템 등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문의 02-6009-0078 계속 읽기 →
레저를 중시하는 라이프스타일이 갈수록 확산되면서 실용성이 뛰어나면서도 저마다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멋과 실속을 겸비한 차종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중에서도 편리하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의 위세가 여전히 거침없다. 그 인기를 뒷받침하듯 소형, 중형, 대형을 가리지 않고 다채로운 매력을 앞세운 신차들이 쏟아지고 있는 SUV 시장. 고유가 기조에도 아직은 흔들림 없이 상승 가도를 달리고 있다. ‘르네상스’라고 불릴 만큼 풍성하고 다양하게 성장하고 있는 SUV 생태계를 둘러싼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들의 열전이 흥미롭다. 계속 읽기 →
시간과 정성, 예산을 투자하지 않고는 아름다운 집 꾸미기가 불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여기, 실패하지 않을 간단한 룰을 제시하는 인테리어 책이 있다. 월간 <메종>의 편집장이었던 저자는 간단한 룰만 잘 숙지한다면 눈이 휘둥그레질 만큼 환상적이지는 않더라도 모두에게 멋지다 칭송받을 수 있는 집 꾸미기가 가능해질 것이라고 자신 있게 얘기한다. 이 책에서 예시하는 인테리어의 시작은 바로 ‘벽’.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만 가지고 실천하지 못했다면 부담 없이 한쪽 벽부터 디자인을 시도해보라고 권한다. 지금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면 첫 번째, ‘우리 집 벽을 어떻게 할까?’를 먼저 고민하고 결정해야 한다. 그 밖에 바닥과 문, 그리고 창문 역시 벽의 일부분으로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달리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실용적이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사진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실속 있는 인테리어 팁이 잘 매치되어 보는 순간 인테리어에 대한 로망과 실천을 충족시키기에 충분한, 센스 있는 실용서이다. (주)인퍼블릭 로그인 출판. 김미진 지음. 276쪽, 1만9천8백원. 계속 읽기 →
점점 더 빨라지고, 강해지고, 영리해지는 하이엔드 카의 진화는 도무지 멈출 틈이 없어 보인다. 새해를 겨냥해 저마다의 개성을 내세우며 속속 등장한 다채로운 신차의 경쾌한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근 ‘프리미엄 SUV’라는 세그먼트를 개척했다고 자부하는 ‘M클래스(M-Class)’를 재현한 ‘뉴 GLE’와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의 새 모델 ‘New GLC’를 내놓았다. 뉴 GLE는 1백6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M클래스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이며, 뉴 GLC는기존 GLK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 둘 다 한층 강화된 성능과 함께 새로운 모델 작명법을 적용했다. 앞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최상급 모델 마이바흐 라인업의 사륜구동 모델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을 추가로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카 애호가라면 페라리 ‘488 스파이더’도 눈여겨 볼만할 것이다.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탑재했다는 이 차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 만에 도달한다. 이 브랜드의 강력한 양산형 모델로 꼽히는 F12베를리네타의 고성능 스페셜 버전 ‘F12 tdf’가 최초로 공개됐는데, 전 세계 7백99대 한정 생산된다고 한다. 토요타는 최근 ‘2016년 뉴 캠리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하이브리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한 가격’과 ‘스마트한 라인업’을 표방하며 선보인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와 최고급형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가 지난해 11월 초 고객에게 제품을 인도하기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평상시의 약 4배에 달하는 2백 건의 계약을 달성했다고 토요타는 발표했다. 특히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는 3천5백7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더 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공간을 내세우는 ‘뉴 Mini 클럽맨’을 새로 선보였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를 장착한 뉴 미니 클럽맨은 MINI 5도어 대비 271mm 더 긴 4,253mm, 전폭은 73mm 증가된 1,800mm 크기로 나왔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