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a light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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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한가운데. 하지만 새로운 출발과 함께 봄바람을 상상하며 설레기 시작한다. 겨울 속 패션 파라다이스, 빅 하우스들의 크루즈 룩으로 미리 즐기는 가벼운 설렘. 계속 읽기
겨울의 한가운데. 하지만 새로운 출발과 함께 봄바람을 상상하며 설레기 시작한다. 겨울 속 패션 파라다이스, 빅 하우스들의 크루즈 룩으로 미리 즐기는 가벼운 설렘. 계속 읽기
레트로, 스트리트 패션, 밀레니얼 세대. 이젠 이 단어들 없이는 패션 트렌드를 이야기할 수 없다. 디지털 세대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면서 브랜드의 정체성 또한 더욱 견고히 하고자 하는 럭셔리 하우스의 전략은 런웨이는 물론 남자들의 스타일을 변화시키고 있다. 당신이 기억해야 할 트렌드 키워드 7. 계속 읽기
여름보다는 가을과 겨울 남자들이 멋지다. 바로 남자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아우터가 있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를 하지 않아도 실루엣과 컬러가 멋진 아우터 한 벌이면 고민할 필요가 없다. 심플한 더블 브레스티드 코트, 정제된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를 입은 클래식한 남자들의 시대가 왔다. 계속 읽기
탁 트인 푸른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촘촘히 들어선 고층 건물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부산. 늘 활기 넘치는 항구도시지만, 지난 5월 말에는 좀 더 특별했다. 국내 상반기 최대 아트 페어 ‘아트부산 2019’와 더불어 문화 예술 행사가 풍성하게 펼쳐졌기 때문. 아트부산이 열린 BEXCO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 수만 6만3천여 명. 작품 거래가 상업적 흥행의 온도만큼 폭발적이지 못했다는 일각의 목소리도 있지만, 대중과의 소통이라는 맥락에서 여러모로 의미 있는 축제였다. 계속 읽기
남자와 여자, 위트와 시크, 트렌드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백 & 스타일링 가이드. 계속 읽기
네덜란드는 꽃의 나라이다. 네덜란드는 국토의 상당 부분이 바다보다 낮다. 그래서 나라 이름도 ‘낮은 나라’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봄이 되면 나라 전체가 꽃의 바다로 변한다. 특히 암스테르담과 헤이그 사이에 위치한 쿠켄호프(Keukenhof)는 매년 봄이면 어김없이 꽃의 향연이 펼쳐진다. 1 지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 계속 읽기
“전 바젤을 떠나본 적이 없습니다. 첫 번째 일도 바로 이곳에서 시작했어요. 그 당시 바젤은 예술이 발달한 도시는 아니었습니다. 그로부터 약 60년이 지난 지금, 전 여전히 같은 곳에서 아트 딜러이자 파운더로 일하고 있죠.” _에른스트 바이엘러 여기, 자신의 근간이 바젤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가장 큰 자부심으로 삼는 사람이 있다. 바젤이라는 한 도시의 저력이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이 아트 컬렉터와 세계 최대의 아트 페어인 아트 바젤을 탄생시켰다. 바젤이라는 작은 도시에 조용하고 품위 있게 예술의 꽃을 피운 ‘바이엘러 재단 미술관’을 찾았다. 계속 읽기
시세이도가 파란 팩트로 불리는 ‘시세이도 UV 프로텍티브 컴팩트 파운데이션 SPF 35/PA+++’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다. 땀과 물에
강하며 트리트먼트 효과를 겸비한 파우더 타입의 콤팩트로, 선 케어와 메이크업을 동시에 해결해브랜드 베스트 제품으로 꼽힌다. 뛰어난
피지 컨트롤 기능과 보송한 마무리가 특징이며, 한 손에 쏙 들어오는 가벼운 케이스로 휴대가 편리하다. 새로운 제품에는 자외선을 빈틈
없이 차단하는 시세이도만의 ‘슈퍼베일-UV 360’ 테크놀로지를 구현했으며, 색상 역시 기존 2가지 컬러에서 6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문의 080-564-7700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