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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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추럴 뷰티’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더욱 중요해진 베이스 메이크업.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미리 체험해본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내추럴 뷰티’가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더욱 중요해진 베이스 메이크업.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미리 체험해본 이달의 코즈메틱. 계속 읽기
‘라도’ 하면 떠오르는 건 독보적인 세라믹 소재 관련 과학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라도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이다. 라도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트렌드 예측 전문가와 함께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비주얼 화보를 선보이고, 더 나아가 유명 산업 디자이너들과 협업해 세라믹 소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리시한 워치를 대거 탄생시켜 시계 컬렉터들을 열광케 했다. 계속 읽기
마성의 매력을 지닌 배우 이미숙이 2012 S/S 시즌 꼼데가르송과 릭 오웬스의 우아한 아방가르드 룩을 보여준다. 모노톤으로 신비로움을 더한 매혹적인 포트레이트. 2012년 S/S 꼼데가르송 컬렉션의 키 룩(key look)인 웨딩드레스에서 영감을 받은 자수 드레스. 섬세한 자수와 아름다운 소재와 목을 감싸는 네크라인이 포인트다. … 계속 읽기
기능성과 심미성을 두루 갖춘 것을 ‘좋은 물건’이라 칭한다. 그런 의미에서 늘 ‘좋은 신발’을 선보이는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도록 도와줄
아주 특별한 부츠를 출시했다. 계속 읽기
점점 더 빨라지고, 강해지고, 영리해지는 하이엔드 카의 진화는 도무지 멈출 틈이 없어 보인다. 새해를 겨냥해 저마다의 개성을 내세우며 속속 등장한 다채로운 신차의 경쾌한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근 ‘프리미엄 SUV’라는 세그먼트를 개척했다고 자부하는 ‘M클래스(M-Class)’를 재현한 ‘뉴 GLE’와 미드사이즈 럭셔리 SUV의 새 모델 ‘New GLC’를 내놓았다. 뉴 GLE는 1백6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M클래스를 부분적으로 변경한 모델이며, 뉴 GLC는기존 GLK의 풀 체인지 모델이다. 둘 다 한층 강화된 성능과 함께 새로운 모델 작명법을 적용했다. 앞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최상급 모델 마이바흐 라인업의 사륜구동 모델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을 추가로 선보이기도 했다. 스포츠카 애호가라면 페라리 ‘488 스파이더’도 눈여겨 볼만할 것이다. 페라리 역사상 가장 강력한 미드리어 8기통 엔진을 탑재했다는 이 차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3초, 시속 200km까지는 8.7초 만에 도달한다. 이 브랜드의 강력한 양산형 모델로 꼽히는 F12베를리네타의 고성능 스페셜 버전 ‘F12 tdf’가 최초로 공개됐는데, 전 세계 7백99대 한정 생산된다고 한다. 토요타는 최근 ‘2016년 뉴 캠리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하이브리드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스마트한 가격’과 ‘스마트한 라인업’을 표방하며 선보인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와 최고급형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XLE’가 지난해 11월 초 고객에게 제품을 인도하기 시작한 지 일주일 만에 평상시의 약 4배에 달하는 2백 건의 계약을 달성했다고 토요타는 발표했다. 특히 ‘2016 뉴 캠리 하이브리드 LE’는 3천5백7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이 매력적이라는 평가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더 안락한 승차감과 넉넉한 공간을 내세우는 ‘뉴 Mini 클럽맨’을 새로 선보였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를 장착한 뉴 미니 클럽맨은 MINI 5도어 대비 271mm 더 긴 4,253mm, 전폭은 73mm 증가된 1,800mm 크기로 나왔다.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