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플래빈, 위대한 빛(Dan Flavin, Light: 1963-1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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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조적인 무의 추구, 순수한 형태의 존재에 대한 인식을 바탕으로 한 미니멀 아트는 1960년대부터 1970년 전반까지가 최전성기였지만, 지금까지도 그 미학적, 철학적 오라의 영향력은 크다. 산업 소재인 ‘형광등’을 예술로 끌어들인 미니멀리즘의 거장 중 한 명인 댄 플래빈(1933~1996)의 전시를 만날 수 있다는 건 미술 애호가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계속 읽기
지방시 by 리카르도 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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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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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송아지가죽으로 완성한 메리제인 펌프스 1백21만원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 계속 읽기
에르메네질도 제냐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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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메네질도 제냐는 발등에 엘라스틱 밴드를 가미한 스니커즈 컬렉션 ‘트리플 스티치’를 선보인다. 간결하면서도 견고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트리플 스티치 스니커즈는 레이스업 대신 3개의 X자형 엘라스틱 밴드를 더한 슬립온 스타일의 신발이다. 뒷굽과 밑창 부분에는 쿠튀르 컬렉션을 상징하는 3개의 X 로고가 새겨져 있다. 고급스러운 송아지가죽, 블랙 벨벳, 그리고 토 부분에 스웨이드 소재를 적용한 송아지가죽 모델로 출시한다. 문의 02-2240-6524 계속 읽기
Firming Perf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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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피부를 당겨올린다 해도 늘어진 피부가 되살아나진 않는다. 모든 여자의 로망이자 목표인 피부 속부터 탄력 있게 차오르는 피부를 가꾸려면 꾸준한 탄력 케어가 뒷받침되어야 할 것. 프랑스 No.1 안티에이징 크림 자리를 지키고 있는 클라란스 엑스트라-퍼밍 데이 크림과 나이트 크림을 <스타일 조선일보> 뷰티 에디터와 뷰티 전문가가 직접 사용해보았다. 계속 읽기
페라리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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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는 각기 다른 3가지 싱글 원료를 모티브로 한 ‘에센스 컬렉션 EDT 라인’을 선보인다. 특유의 섬세한 디자인과 각각의 원료를 나타내는 컬러의 보틀이 돋보인다. 싱그러운 향기를 선사하는 노블 피그와 신선한 오렌지 향의 브라이트 네롤리, 감각적인 잔향을 남기는 퓨어 라벤더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