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프라이데이 P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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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프라이데이는 오직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P1-2’를 소개한다. 화이트 컬러의 오픈워크 다이얼과 스트랩의 조화가 스타일리시한 P1-2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네랄 글라스로 빛 반사를 방지해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세븐프라이데이는 오직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P1-2’를 소개한다. 화이트 컬러의 오픈워크 다이얼과 스트랩의 조화가 스타일리시한 P1-2는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장착해 약 40시간의 파워 리저브와 생활 방수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미네랄 글라스로 빛 반사를 방지해 가독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은근한 매력을 풍기고 싶다면 악어가죽이나 오스트리치 같은 최상급 소재의 지갑을 선택하라. 얼룩 없이 선명한 컬러와 드라마틱한 패턴, 아름다운 광택이 훌륭한 취향을 드러내는 단서가 되어줄 것이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비비드한 오렌지 컬러로 염색한 악어가죽 반 지갑 1백45만5천원 보테가 베네타. 문의 02-6905-3662 마치 악어가죽을 버닝한 … 계속 읽기
영국 하이 주얼리 브랜드 그라프가 지난 11월 13일부터 11월 16일까지 그라프 신라 서울 살롱에서 주얼리 전시회를 진행했다. 이 특별한 전시회를 위해 1억1천만달러 가치로 인정받는 보석과 워치 등 60개의 작품이 런던을 떠나 서울을 방문했다. 특히 지난 9월 파리에서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에 전시된 주얼리와 현 세기에 발굴된 원석 중 두 번째로 큰 원석인 5백50캐럿 레츠엥 스타(Let?eng Star)에서 태어난 33.11캐럿 D 컬러 FL 페어 셰이프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나비 브로치도 아시아 최초로 전시했다. 문의 02-2056-6810 계속 읽기
이번 시즌 피티 워모(Pitti Uomo)의 주제는 깃발. 14세기 성벽으로 둘러싸인 포르테자 다 바소(Fortezza da Basso)는 세트 디자이너 알레산드로 모라데이의 아이디어로 새로운 관점과 상징성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