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 #BeInspiredByArchitecture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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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는 새로운 시계 디자인의 영감이 될 세계적인 건축물을 선정하는 프로젝트 ‘#BeInspiredByArchitecture’를 진행한다. 11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12개 도시에서 선정한 5개 건축물의 비디오 클립이 미도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소개된다. 이 중 가장 좋아하는 건축물을 선택한 후 코멘트를 남기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매주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한 명을 선정해 미도 시계를 증정한다. 또 2016년 하반기에 가장 선택을 많이 받은 건축물을 발표, 투표로 뽑힌 건축물을 영감으로 한 시계 3D 디자인을 2017년 3월 시계 페어 바젤월드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추첨을 통해 참여자 1명을 뽑아 해당 건축물이 있는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문의 02-3149-9599 계속 읽기

Eternal Eleg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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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여성미와 우아함, 럭셔리의 가치를 모두 담은 머더오브펄 여성 워치 컬렉션. 계속 읽기

RO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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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퍼페츄얼 요트 마스터 42 기존에 없던 새로운 모델을 내놓지는 않았지만 다채로운 버전의 신제품으로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한 롤렉스. 두드러지는 변화가 없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각각의 시계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주목할 만한 흥미로운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요트 마스터 라인에서 처음으로 … 계속 읽기

vol.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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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토즈의 2015 F/W 여성 광고 캠페인이다. 사토리얼 콘셉트와 스포티함이라는 두 가지 주제를 통해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 감성을 표현했는데, 표지에 등장한 케이프 백(Cape Bag)은 말안장의 형태와 기능에서 영감을 받은 현대적인 디자인이다. 계속 읽기

Waterly P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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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예진

하나, 토너만으로는 땅김이 해소되지 않는다. 둘, 기능성 에센스 효과를 극대화하는 부스터 제품이 필요하다. 셋, 스킨케어 단계가 많아지면 화장이 밀린다. 넷, 가볍고 산뜻한 사용감이 제일 중요하다. 위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는 제품은? 물처럼 촉촉한 워터 타입 에센스! 생김새나 촉감은 미스트나 토너를 연상시키지만 고농축 안티에이징 에센스가 울고 갈 만큼 보습력이 풍부하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크리니크 이븐 베터 에센스 로션’은 쉽게 건조하고 민감해지는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공략한 워터 타입 에센스. 브라이트닝 성분을 담아 꾸준히 사용하면 안색이 점차 환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100ml 4만2천원대). ‘헤라 셀 에센스’는 물에 대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셀 바이오 플루이드 싱크™’를 주요 성분으로 해 침투율이 남다르다. 미백과 주름을 해결하는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았다(150ml 6만원).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워터 에센스의 시초라고 불릴 만큼 출시한 지 3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피테라™ 성분이 90% 이상 농축되어 있어 피붓결과 피부 톤, 탄력, 광채 등 갖가지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75ml 9만원대). ‘리리코스 마린 트리플 트리트먼트’는 수분, 미백, 탄력 등 3가지를 균형 있게 케어한다는 콘셉트로 탄생한 트리트먼트 에센스. 3가지 식물성 머린 플랑크톤이 그대로 농축되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돌게 하며, 떨어진 탄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효과적이다. 피부의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 다지고 싶다면 ‘에스티 로더 마이크로 발효 에센스’를 눈여겨보자. 극한 자연환경에서 서식하는 미생물에서 영감을 얻은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가 자생력을 높여 유해 환경과 스트레스에 쉽게 지치지 않는 피부를 만든다(150ml 13만5천원대). 계속 읽기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아름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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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면 처음으로 둘만의 공간을 꾸미는 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처음부터 모두 갖추려고 생각하지 말고, 집에 포인트를 줄 만한 사이드 아이템에 집중하면서 둘만의 취향이 담긴 디자인 컬렉션을 늘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저마다의 콘셉트로 채운 라이프스타일 숍 네 곳을 소개한다. ‘에이후스(A/HUS)’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오리지널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다. 폴 헤닝센의 작품을 기본으로 프리츠 한센, 아르텍, 베르판의 제품이 한데 모인 공간으로, 특히 상류층 인사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구입할 만큼 하이엔드 셀렉션을 선보이는 곳이다. 조명부터 체어, 플로어 스탠드 등 제품 하나하나가 집 안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다. 문의 02-3785-0860 북유럽 특유의 모던함이 느껴지는 ‘보에(BO:E)’는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리빙 브랜드는 물론 에뮤, 메누, 에릭 요르겐센, 폴포 등 감각적인 제품과 신진 디자이너들의 아트 컬렉션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쇼룸 내부와 테라스, 코지 코너, 층계참까지 콘셉트별로 공간을 구성해, 쇼룸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한 데다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70-8890-1989 요즘 핫한 곳은 ‘소월길’이라 불리는 이곳에 다 모여 있다. 먼저 지난 12월, 남산 소월길에 아시아 최초의 ‘바카라(Baccarat)’가 오픈했다. 무려 2백50년 동안 샹들리에, 테이블웨어, 화병, 테이블 램프까지 다채로운 제품으로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온 브랜드다. 1층 매장은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화려하고 거대한 샹들리에를 중심으로 각종 리빙 소품과 크리스털 글라스 등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이 즐비하다. 문의 02-3448-3778. 또 다른 소월길 핫 플레이스는 바로 ‘런빠뉴(Lonpanew)’다. 런던과 파리, 뉴욕의 감성을 담아 야심 차게 선보인 리빙 숍으로 신선한 발상이 돋보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세라믹과 패브릭, 벽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갖추고 있는데, 이곳의 인기 아이템은 연인이 키스하는 로맨틱한 장면이 담긴 멜로디 로즈 찻잔과 알리 밀러 작가의 영국 지도가 그려진 티포트 세트다. 문의 070-7529-934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