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디 크레용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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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클래식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를 접목한 ‘크레용 컬렉션’을 선보인다. 다양한 종류의 지갑, 미니 백, 명함 지갑, 키 홀더는 ‘크레용 효과’라고 명명한 대담하고 풍성한 컬러를 특징으로 한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Balancing 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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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계절의 변화, 스트레스, 과로 등으로 혹사당하는 피부에도 휴식이 필요하다. 올겨울, 푹 잔 듯 생기 있는 피부를 가꾸고 싶다면 흐트러진 피부 리듬을 최적화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아모레퍼시픽 ABC 세럼’과 함께 고귀한 자작나무 수액이 전하는 힐링 에너지를 느껴볼 것. 계속 읽기

MARK 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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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김유미 | 패션·뷰티 디렉터 장라윤 | 에디터 이혜미, 이주이 | 아트 디렉터 이은옥

인류는 예술 작품, 과학적 공식, 정치적 협약, 기술적 혁신과 같은 것뿐만 아니라 단순한 메모나 편지처럼, 자신의 자취(마크)에 의해 정의된다 할 수 있다. 계속 읽기

가옥, 전통과 파격, 재창조가 공존하는 신개념 문화 공간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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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손미나(작가) | 일러스트 하선경

올해로 창업 100주년을 맞는 이탈리아 브랜드 구찌가 서울 이태원에 격식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새로운 플래그십 스토어 ‘구찌 가옥(GUCCI GAOK)’을 선보인다. 계속 읽기

Gem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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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오른쪽 위부터 시계 반대 방향으로) 관능적인 난초 모티브에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까레스 드 오끼에 컬렉션 링 2천1백만원대 까르띠에. 오픈워크 기법으로 옐로 골드 밴드 링에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링 8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핑크 쿼츠를 소재로 기하학적인 형태의 꽃잎을 표현한 임페리얼 컬렉션 네크리스 5백만원대 쇼파드. 마키즈 컷 다이아몬드로 꽃잎을 표현한 빅토리아 링 9백만원대 티파니.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로 동백꽃을 표현한 까멜리아 아주르 브레이슬릿 1천1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작약에서 영감을 받은 아바 피브완 링. 0.5캐럿 최상급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2천만원대 부쉐론. 에디터 배미진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