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아쿠아 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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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가 시트러스 노트와 우디 노트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남성 향수 ‘아쿠아 아마라’를 제안한다. 비터 오렌지 잎 추출물과 시칠리안 만다린이 향의 시작을 알리며, 미네랄로 가득 찬 리치 워터 향이 이어지다가 마지막으로 99% 정화를 거친 고순도 파촐리와 올리바넘으로 우아하게 마무리돼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지중해의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 문의 080-990-8989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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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일본 도쿄에 긴자 부티크를 오픈하며 만개한 벚꽃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참 엑스트라오디네리 페 사쿠라’를 처음 선보였다. 짙은 핑크 배경의 다이얼에 다양한 주얼리 메이킹 기법을 활용해 녹여낸 매혹적인 벚꽃 풍경이 인상적이며, 1백 피스 한정으로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Fine Wh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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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자체에 컬러를 담았다. 가볍고 단단하고 무엇보다도 스크래치에 강하다. 깔끔하고 시원한 화이트 세라믹 워치 7.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샤넬 화인 주얼리 J12 20년 전 블랙 세라믹 버전으로 첫선을 보이며 샤넬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J12. 탄생 20주년을 맞이해 성공과 신화를 … 계속 읽기
ZEN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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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0분의 1초 단위까지 측정 가능한 데피 엘 프리메로 21을 개발하며 크로노그래프의 새로운 시대를 연 제니스는 올해도 데피 컬렉션 라인업 확장에 힘을 기울인 모습이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모델은 데피 인벤터. 오픈워크 처리한 블루 다이얼과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알루미늄 복합 소재로 티타늄보다 3배나 더 가벼운 에어로니스 베젤이 어우러진 현대적인 얼굴이 돋보인다. 일반적인 기계식 시계가 4Hz로 진동하는 것에 반해 무려 18Hz로 진동하며, 무브먼트를 구성하는 스프링 밸런스 대신 실리콘 소재의 단일 부품 제어 장치인 ‘제니스 오실레이터’를 장착해 마찰, 마모, 변형이 발생하지 않는 것은 물론 자기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안정성과 정확성을 높였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