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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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vier Veil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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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에 베이앙은 힘 있고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미학의 세계를 펼치는 작가다. 그것도 조각, 사진, 영상, 공연, 음악, 환경 전시 등 폭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미니멀리즘을 그만의 스타일로 버무리면서 자신의 예술을 떠받치는 중심 축인 ‘표현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 욕심쟁이 아티스트의 인생담과 작품 세계를 … 계속 읽기
브루넬로 쿠치넬리 코튼 사파리 재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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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넬로 쿠치넬리는 부드럽고 강렬하며 에너지 넘치는 대지의 색감에서 영감을 받은 2018 S/S 남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의 키 아이템 ‘코튼 사파리 재킷’은 경량의 면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생활 방수 기능을 적용해 가벼운 눈, 비에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문의 02-3448-2931 계속 읽기
Armani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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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장에서 만난 배우 배두나는 아르마니의 투 고 쿠션을 보자마자 어린아이처럼 눈을 반짝이며 “내가 사랑하는 레드 쿠션!”이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진심으로 이 레드 쿠션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 멘트다. 그녀가 이토록 좋아하는 아르마니 뷰티가 더욱 궁금해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배두나의 얼굴이 촬영 내내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하고 아름답게 빛났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KRUG SPECIAL_2018] Olivier K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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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그 가문의 6대 계승자 올리비에 크루그(Olivier Krug). 공식 직함은 하우스 디렉터(House Director)지만, 크루그 얘기만 나오면 눈을 반짝이며 열변을 토하는 진정한 브랜드 홍보대사다. 사실 태어나자마자 입술 위를 몇 방울의 샴페인으로 적시는 흔치 않은 세리모니를 경험하고 포도밭에 둘러싸여 자란 그만큼 크루그의 정수를 알리기에 적격인 인물도 별로 없을 듯하다. 지난여름 크루그와 미식, 음악이 어우러지는 조화의 묘미를 알린 ‘크루그와의 조우’ 행사에 참석하러 서울을 찾은 올리비에 크루그를 만났다. 마침 자신의 조국 프랑스가 20년 만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다시 들어 올려 유난히 기분이 좋았던 그와의 일문일답. 계속 읽기
가을을 맞이하는 남자 향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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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아쿠아 오 드 뜨왈렛 바다의 역동성과 상쾌함을 담은 향수. 쁘띠 그레인과 만다린을 톱 노트로 사용했고, 깊고 부드러운 포시도니아를 미들 노트로, 미네랄 엠버와 클라리 세이지의 향긋하고 감미로운 향을 베이스 노트로 완성했다. 100ml 10만7천원. 문의 080-990-8989 에스티 로더 플레져 포 맨 … 계속 읽기
타사키 페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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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진주 아이템을 떠올릴때 그레이스 켈리 스타일의 우아한 비즈 네크리스를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죠? 타사키는 이러한 고정 관념과는 전혀 다른 색다르고 유니크한 컬렉션을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를 대표하는 것 중 여성미를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디자인의 페탈 컬렉션.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