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 데코르테 AQMW 루즈 글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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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 데코르테는 건강한 혈색과 윤기 있는 입술을 완성해주는 ‘AQMW 루즈 글로우’의 5가지 새로운 컬러를 출시한다. 수분감이 느껴지는 텍스처가 입술에 광택을 더하며, 피부 보호 효과가 있는 베이스 성분이 입술을 촉촉하게 가꿔준다. 컬러 지속력과 발림성이 뛰어난 AQMW 루즈 글로우의 새로운 컬러는 백화점 매장 및 온라인 몰에서 구입 가능하다. 문의 080-568-3111 계속 읽기

Vision of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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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지난 4월 바젤월드에서 만난 샤넬의 새로운 시계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비전을 이야기했다. 샤넬의 시그너처 워치인 J12에 365라는 콘셉트를 더해 현대 여성들에게 새로운 시간의 가치를 제안하는 모델로, 외형은 비슷했지만 그 의미는 명백히 달랐다. 모두가 더 어렵고 복잡한 시계를 추구하는 바젤월드의 한복판에서 샤넬은 왜 시간의 의미를 이야기하는 전혀 다른 노선을 선택한 것일까. 계속 읽기

Tradition and Innov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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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누군가가 그들의 전통에 얽매일 때, 다른 누군가는 전통에 근거한 혁신을 꾀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브랜드 블랑팡은 전통적인 워치메이킹 기술에 대한 존경심에서 기인한 ‘지속적 혁신’을 통해 끊임없이 정확성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_CEO 마크 A. 하이에크(Mark A. Hayek) 계속 읽기

판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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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는 마더스 데이를 기념하는 의미를 담아 ‘하트 오브 러브’ 시리즈를 새롭게 출시한다. 하트 모티브를 활용해 여성의 영원한 사랑을 표현했다. 스털링 실버 소재로 제작했으며, 실버 에나멜과 큐빅 지르코니아 스톤을 파베 세팅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펜던트, 반지, 드롭 이어링 등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인다. 쟈유로운 레이어드를 통해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하트 오브 러브 시리즈는 전국 판도라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1688-5501 계속 읽기

한미사진미술관 <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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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언어는 몸이 하는 말과 흡사하다. 인간은 다양하고 정교한 기호를 사용해 감정을 드러내거나 반대로 감정을 숨긴다. 그래서 몸의 언어는 논리적 언어가 채울 수 없는 자리에 들어서며, 말이 전할 수 없는 감정의 이면을 몸짓으로 발설한다. 재현 대상이 현실인 ‘사진’은 사물의 반사광이 감광성을 띤 지지체에 닿으면 저절로 생겨나는 코드 없는 이미지이고, 이것이 내면의 충동에 의해 불현듯 튀어나오는 ‘몸의 말’과 닮았다. 말로는 형언할 수 없는 몸이 하는 이야기를 담은 사진을 국내외 작가 34인의 작품으로 만나보자.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린 아워스 워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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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는 유명 워치 디자이너 에릭 지루와 협업해 완성한 ‘크리스탈린 아워스’ 워치 컬렉션을 출시했다. 천연 레더 스트랩과 2천 개의 크리스털을 세팅한 다이얼이 스와로브스키만의 고급스러운 빛을 연출한다. 패셔너블하면서 볼드한 디자인으로 캐주얼 룩에 잘 어울린다. 문의 02-3438-6108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