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s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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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가 거리를 점령하기 전에 시원하고 상쾌한 향기를 갖춰야 한다. 멋진 남자는 백마디 말보다 같은 공간에서 느낄 수 있는 은근한 향기로 이야기한다. 여름을 기다리는 남자를 위한 향수 컬렉션. 계속 읽기

vol.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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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1837년 설립 이후 1백76여 년의 역사를 이어온 티파니의 전설적인 디자인을 재해석한 하이 주얼리 컬렉션. 모델이 착용한 ‘데코 프린지 네크리스’는 아르데코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으로, 장인이 바게트 다이아몬드를 핸드 커팅해 그 광채가 더욱 눈부시다. 브레이슬릿은 티파니 아카이브 주얼리에서 영감을 받아 바게트, 라운드 컷 다이아몬드를 정교하게 세팅한 것이 특징이다. 전 세계 상위 0.02%의 원석만을 사용해 다이아몬드의 광채를 위한 커팅을 고수하는 티파니의 권위를 느낄 수 있는 주얼리 컬렉션이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Pop the Champag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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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포토그래퍼 박건주

축배가 필요할 때, 더없이 특별한 나날을 기념할 때 필요한 것은 바로 샴페인이다. 프랑스 왕궁의 여인들은 “샴페인은 마시고 난 후에도 여인을 아름다워 보이게 하는 유일한 술”이라 표현했고, 메릴린 먼로는 3백50병의 샴페인으로 목욕하고 마치 산소를 들이마시듯 샴페인을 즐겼다. 샴페인은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게 손으로 코르크를 꽉 누르면서 요란한 소리가 나지 않게 천천히 조심스럽게 열어야 한다. 물론 뻥 소리가 나면서 거품이 흐르게 하는 것이 파티를 위해서는 좋지만 탄산가스가 다 빠져나가기 때문에 샴페인의 맛이 덜해지기 때문. 섬세하면서도 풍성한 맛, 단 한 모금만으로도 눈을 반짝이게 하는, 단 한 번뿐인 웨딩을 위한 특별한 샴페인을 추천한다. 계속 읽기

summer skin s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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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한방 화장품이 무겁고 끈적인다는 편견은 버릴 것. 산뜻하고 촉촉한 제형이 돋보이는 설화수의 서머 아이템은 피부가 메마른 중년 여성은 물론 끈적임을 싫어하는 20, 30대 여성의 마음까지 단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촉촉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를 위한 설화수의 세 가지 서머 아이템을 소개한다. 피부를 깨우는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