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수이 라비드보헴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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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수이의 새로운 향수 ‘라비드보헴’ 론칭 행사가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로즈 터키시와 스파클링 페어로 시작해 달콤한 리치 레드 베리와 드래곤 프루츠 향으로 이어지다가 시어 머스크와 블랙 바닐라, 샌달우드 향으로 마무리되는 플로럴 우디 계열의 향수다. 문의 080-800-8809 계속 읽기

vol.123

4월 01, 2015















표지에 등장한 이미지는 까르띠에의 행운을 부르는 특별한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주얼리 컬렉션이다. 오팔과 라피스 라줄리, 말라카이트, 카닐리언, 크리소프레이즈, 자개, 오닉스와 같은 작은 보석들로 네크리스 펜던트를 완성했다.

문의 1566-7277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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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달콤한 사탕을 떠올리게 하는 컬러가 매력적인 립글로스 ‘루쥬 코코 글로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메이크업 & 컬러 디자이너 루치아 피카가 탄생시킨 이 제품은 끈적임 없이 입술에 녹아드는 가벼운 텍스처가 특징이다. 젤리처럼 탱글탱글하고 반짝이는 광택을 더해주며, 샤넬의 특별한 코쿤 애플리케이터를 내장해 손쉽게 바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키 컬렉션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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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에서 ‘키(Key) 컬렉션’을 선보인다. 아티스트 오노 요코와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독창적인 크리스털 컷을 열쇠 모티브의 참에 적용해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11월 7월부터 대림 미술관에서 열리는 ‘스와로브스키 스파클링 시크릿’ 전을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 문의 02-3395-9096 계속 읽기

MR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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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 Culture Edition> 총괄 에디토리얼 디렉터 고성연 

종이 위에 연필로 섬세한 그림을 그리는 김덕훈 작가의 개인전. 작가는 개별적 사회현상의 근저에 자리 잡고 있는 세계와 실재의 근본적 양상을 연필 드로잉을 통해 표현한다. 이번 전시는 첫 번째 전시 <Weeping Willow>의 연장선상에 있다. 작가는 수양버들을 통해 고정된 개체가 아닌 끊임없이 변화하는 다양체로서의 세계를 보여준다. 흥미로운 것은 이번 전시에서 무게중심이 수양버들에서 ‘사건’으로 이동했다는 점. 수양버들이 만든 새로운 공간에서 작품 속 인물들은 가늘게 진동한다.
전시 기간 11월 15일~12월 4일
문의 htpp://mrgg.zz.vc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