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클리프 아펠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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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은 미니어처 페더 아트와 스톤 세팅 기술로 새의 아름다움을 표현한 ‘엑스트라오디네리 다이얼 컬렉션’을 선보인다. 핸드 와인딩 매케니컬 무브먼트를 장착한 22개의 리미티드 에디션 워치에는 스톤 마키트리 기법으로 행운과 사랑을 상징하는 새의 모습들이 장식되어 있다. 실제 깃털을 사용해 정교하고 생동감 넘치는 풍경을 다이얼에 담았다. 진홍색, 남색, 하늘색 등 3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계속 읽기

[ART + CULTURE SPECIAL] No More Guerril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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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고성연(아트+컬처 총괄 디렉터)

“왜 서양 미술사에서 여성은 위대한 예술가로 ‘여겨지지’ 않았는가?” 미니스커트에 망사 스타킹을 신고 고릴라 가면을 뒤집어쓴 채 공공 장소에서 성차별, 인종차별 철폐를 외치며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펼치는 익명의 여성 예술가 그룹 게릴라 걸스(Guerrilla Girls)’. 계속 읽기

오메가 레일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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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데님에서 영감을 받은 ‘레일 마스터’를 공개했다. 밝은 회색의 슈퍼 루미노바를 채운 오목한 형태의 인덱스와 함께 수직 브러싱 처리한 블루진 다이얼이 특징인 이 제품은 청바지에 있는 컬러 스티칭을 연상시키는 레일 마스터 문구로 클래식 감성을 표현했다. 데님 소재의 스트랩과 스테인리스 스틸 브레이슬릿, 2가지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PKM갤러리 <카르슈텐 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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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미술가 카르슈텐 횔러의 국내 최초 개인전.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을 포함한 조각과 평면 작업 20여 점을 선보이는데, 카르슈텐 횔러는 2006년 테이트 모던에 설치한 대형 미끄럼틀 ‘테스트 사이트’로 관람자의 직접적 작품·공간 체험을 통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기를 끌었다. 작가는 관람자가 생소한 환경과 작품을 직접 체험하도록 유도함으로써 기존 장소와 사물에 대한 지각, 인식 체계가 뒤틀리는 경험을 선사하려 한다. 계속 읽기

로베르 끌레제리 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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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 끌레제리는 1970년대 무드를 재해석한 2015 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여성미가 두드러지는 ‘딜란’은 볼드하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지는 트임 디테일이 돋보이는 플랫폼 힐로, 밀리터리 모스, 딥 레드 체리, 카디널 퍼플 컬러를 더해 팝한 감성을 불어넣었다. 문의 02-310-528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