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땅 Cappadoci
갤러리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괴해 보이기까지 한 바위산, 다양한 모습으로 말라 있는 나무들, 바위틈으로 들어오는 선명한 주홍빛 노을이 이곳이 전혀 다른 나라, 생소한 공간임을 느끼게 한다. 나무의 모양과 색도 바위산을 닮았다. 작고 큰 풀들도, 혹은 지나치는 바닥의 흙도 마치 … 계속 읽기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괴해 보이기까지 한 바위산, 다양한 모습으로 말라 있는 나무들, 바위틈으로 들어오는 선명한 주홍빛 노을이 이곳이 전혀 다른 나라, 생소한 공간임을 느끼게 한다. 나무의 모양과 색도 바위산을 닮았다. 작고 큰 풀들도, 혹은 지나치는 바닥의 흙도 마치 … 계속 읽기
먼싱웨어가 여름을 맞아 ‘울트라 쿨’ 골프 셔츠를 선보인다. 피부와 접촉 시 쿨링 효과를 내는 기능성 골프 셔츠로, 피부에 닿는 안쪽 면에 청량감이 높은 냉감 소재를 사용했다. 특히 가슴 포켓에 더한 레터링 프린트가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하며 앞쪽과 칼라 뒷면의 원단 배색이 유니크한 느낌을 준다. 계속 읽기
완연한 봄이다. 당신의 화장대도 봄맞이 대청소가 필요할 것! <스타일 조선일보> 기자들이 추천하는 화장품 리스트를 고려해 산뜻한 봄을 맞이하자. 계속 읽기
그라프는 글로벌 광고 캠페인 ‘얼티메이트 엘리먼츠’를 론칭하며 흙, 물, 공기, 불 등 4가지 주제의 비주얼을 선보인다. 총 4백70캐럿의 다이아몬드와 찬란한 보석으로 구성한 주얼리들이 캠페인을 통해 그라프만의 황홀한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 캠페인은 9월, 지면과 온라인을 통해 론칭할 예정이며 전 세계 총 55개의 그라프 매장에 디스플레이된다. 문의 02-2256-6810 계속 읽기
올해 바젤월드에서 가장 큰 변화와 재미를 보여준 브랜드는 단연 ‘캘빈클라인 워치 앤 주얼리’다.작년까지만 해도 무채색으로 일관하던 부스 곳곳에 생동감 있는 컬러를 더하고, 직원 유니폼 역시 캘빈클라인의 데님 룩으로 바뀌었으니 이는 결코 작지 않은 변화다. 이는 작년부터 캘빈클라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은 라프 시몬스의 터치가 가미된 것으로, 올해 그의 첫 시계를 바젤월드에서 공개했다. 스위스 메이드의 전통을 따르면서 아메리칸 감성의 미니멀리즘으로 무장한, 라프 시몬스가 정의하는 아메리칸 드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계속 읽기
IWC는 창립 1백50주년을 기념해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1백50주년 에디션’을 선보인다. 주빌레 컬렉션으로 재탄생된 이번 에디션은 주빌레 컬렉션의 화이트와 블루 다이얼을 적용한 3가지 모델로 만나볼 수 있으며, 12겹의 래커 처리 과정을 거쳐 은은하고 우아한 광택을 자랑한다. 또 IWC의 자체 제작 무브먼트인 69355 칼리버를 장착했으며, 투명한 사파이어 글라스 백 케이스를 통해 정교하게 제작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문의 02-6905-368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