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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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에서 선보이는 세상에 없던 새로운 스킨케어, 미안 피니셔.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성분과 성분의 조화를 돕고 스킨케어 효과를 배가시켜주는 신개념 피니셔로, 하루 종일 피부의 ‘생윤기’를 살려준다. 80ml 9만원대.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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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사진작가 단코 스타이너(Danko Steiner), 닉 나이트(Nick Knight)와 함께한 2019년 F/W 캠페인을 공개한다. 한국 모델 최소라와 박희정을 비롯해 지지 하디드, 이리나 샤크, 프랜 서머스, 알렉시스 차파로와 프리자 베하 에릭센 등이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계속 읽기

지구상에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신비롭고 사랑스러운 땅 Cappado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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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자료 제공 김지나, 터키문화관광부 한국홍보사무소(02-336-3030) | photographed by Calvin Jeongheon Lee, kim sang gon

지금까지 한 번도 보지 못했던, 기괴해 보이기까지 한 바위산, 다양한 모습으로 말라 있는 나무들, 바위틈으로 들어오는 선명한 주홍빛 노을이 이곳이 전혀 다른 나라, 생소한 공간임을 느끼게 한다. 나무의 모양과 색도 바위산을 닮았다. 작고 큰 풀들도, 혹은 지나치는 바닥의 흙도 마치 … 계속 읽기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꿈꾸는 아름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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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지연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라면 처음으로 둘만의 공간을 꾸미는 만큼 인테리어에 대한 고민이 많을 것이다. 처음부터 모두 갖추려고 생각하지 말고, 집에 포인트를 줄 만한 사이드 아이템에 집중하면서 둘만의 취향이 담긴 디자인 컬렉션을 늘려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저마다의 콘셉트로 채운 라이프스타일 숍 네 곳을 소개한다. ‘에이후스(A/HUS)’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의 다양한 오리지널 제품을 선보이는 곳이다. 폴 헤닝센의 작품을 기본으로 프리츠 한센, 아르텍, 베르판의 제품이 한데 모인 공간으로, 특히 상류층 인사들이 직접 매장을 방문해 구입할 만큼 하이엔드 셀렉션을 선보이는 곳이다. 조명부터 체어, 플로어 스탠드 등 제품 하나하나가 집 안의 품격을 높여줄 것이다. 문의 02-3785-0860 북유럽 특유의 모던함이 느껴지는 ‘보에(BO:E)’는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리빙 브랜드는 물론 에뮤, 메누, 에릭 요르겐센, 폴포 등 감각적인 제품과 신진 디자이너들의 아트 컬렉션까지 갖추고 있다. 특히 쇼룸 내부와 테라스, 코지 코너, 층계참까지 콘셉트별로 공간을 구성해, 쇼룸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한 데다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문의 070-8890-1989 요즘 핫한 곳은 ‘소월길’이라 불리는 이곳에 다 모여 있다. 먼저 지난 12월, 남산 소월길에 아시아 최초의 ‘바카라(Baccarat)’가 오픈했다. 무려 2백50년 동안 샹들리에, 테이블웨어, 화병, 테이블 램프까지 다채로운 제품으로 프렌치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온 브랜드다. 1층 매장은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담긴 화려하고 거대한 샹들리에를 중심으로 각종 리빙 소품과 크리스털 글라스 등 소장하고 싶은 아이템이 즐비하다. 문의 02-3448-3778. 또 다른 소월길 핫 플레이스는 바로 ‘런빠뉴(Lonpanew)’다. 런던과 파리, 뉴욕의 감성을 담아 야심 차게 선보인 리빙 숍으로 신선한 발상이 돋보이는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세라믹과 패브릭, 벽지, 다양한 인테리어 소품을 갖추고 있는데, 이곳의 인기 아이템은 연인이 키스하는 로맨틱한 장면이 담긴 멜로디 로즈 찻잔과 알리 밀러 작가의 영국 지도가 그려진 티포트 세트다. 문의 070-7529-9342 계속 읽기

펜디 2013 F/W 다이아몬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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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2013 F/W 시즌, 브랜드의 상징적인 유산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이아몬드 슈즈 컬렉션’을 선보인다. 독특한 힐 디자인이 특징인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발등을 덮는 과장된 커브형 실루엣부터 블랙&화이트에 오렌지 밍크 퍼 트리밍으로 강렬한 컬러 블록을 연출한 디자인까지 대담하면서도 고급스럽게 완성했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The Ocean commi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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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흥미진진한 바닷속 이야기는 블랑팡이 지켜온 세계다. 최초의 모던 다이버 워치를 선보인 블랑팡은 지난 6월 2일 호림아트센터에서 바다 환경 보호에 대한 오랜 철학을 담은 <블랑팡 오션 커미트먼트(Blancpain Ocean Commitment)> 전시를 개최하며 그 멋진 철학을 서울에서 펼쳐 보였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