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FT ID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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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고받는 이의 마음을 충족시킬 기프트 셀렉션. 계속 읽기
클라란스 창립 60주년 기념 상하이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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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란스가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중국 상하이의 ‘스페이스 바이 스리(Space by Three)’에서 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60년간 스킨케어 분야에서 식물을 활용한 선구적인 히스토리를 비롯해 트리트먼트로 시작한 스파 브랜드로서의 아이덴티티, 지속 가능한 개발’ 등 클라란스만의 다양한 브랜드 유산들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전시회 이후 준비된 갈라 디너에는 크리스티앙 쿠르탱 클라란스 회장과 올리비에 쿠르탱 클라란스 부회장, 필립 셰어러 클라란스 그룹 CEO 등의 브랜드 주요 인사들은 물론, 전 세계에서 초청된 프레스, 백화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80-542-9052 계속 읽기
프리미엄 디저트의 행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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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 호텔에서 앞다퉈 디저트 부페나 전문점을 열고, 대다수 커피 전문점이 디저트로 승부수를 띄울 만큼 달달함의 전성시대가 도래한 듯하다. 어느새 밥보다 커피, 커피보다 디저트라고 할 만큼 맛과 품격이 뒷받침된다면 지갑을 서슴없이 여는 ‘디저트족’이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따라 각종 럭셔리 디저트 브랜드가 한국에 속속 상륙하고 있다. 영국의 막스앤스펜서(M&S) 푸드 스토어는 최근 현대백화점과 손잡고 진출했는데, 이 중에서도 단연 디저트류가 눈에 띈다. 2년 전 일본 디저트 몽슈슈 도지마롤로 엄청난 인기를 끄는 데 성공한 현대백화점은 작년에는 프랑스 마카롱 브랜드 피에르 에르메 파리에 이어 막스앤스펜서 푸드 스토어 역시 무역센터점과 압구정 본점, 두 곳에 선보이면서 한국 진출을 알렸다. 인공 착색제를 넣지 않은 초콜릿과 명성 높은 유기농 쿠키, 그리고 이미 일명 ‘돼지 젤리’로 입소문이 퍼진 퍼시앤페니 젤리 등 영국에서도 인기 있는 막스앤스펜서의 주요 디저트를 접할 수 있다. 2월에는 프랑스의 럭셔리 수제 초콜릿 브랜드 라 메종 뒤 쇼콜라(La Maison Du Chocolat)가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국내 1호점을 연다. 창립자 로버트 랭스가 1977년 파리의 유명 아틀리에에서 탄생시켰다는 이 초콜릿은 가장 질 좋은 카카오 콩을 사용하며 그 맛을 책임지는 마스터 파티시에 니콜라 클로아조를 ‘초콜릿 장인’으로 내세우고 있다. 1년에 2백 번 이상의 레시피 테스트와 리서치 작업으로 ‘작품’ 수준으로 맛을 지켜나가는 한편 매 시즌 새로운 초콜릿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아무래도 당분간 디저트 열풍은 쉬이 수그러들지 않을 듯하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