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니 2019 F/W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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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오니가 친절하고 자신감 넘치는 브리오니 맨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그너처 테일러링으로 컨템퍼러리한 요소를 담아낸 새로운 슬렌더 슬림 핏 실루엣의 프리모 수트를 선보여 이목을 끌었다. 비버가죽 라이닝 포멀 코트, 블레이저와 트렌치코트, 블루종 등의 아이템도 눈에 띈다. 계속 읽기

Be Refre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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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김지혜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피부 톤과 건조함을 개선하는 데 탁월한 비타민이야말로 푸석하고 칙칙해진 환절기 피부의 해결사다. 지금 당신의 화장대에 꼭 필요한 비타민의 힘. 계속 읽기

하트만 7R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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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만은 최고급 알루미늄으로 제작한 하드 캐리어 ‘7R 마스터’를 새롭게 출시한다. 기존 7R의 유니크한 셸 디자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최고급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했다. 손잡이에는 가죽을 사용해 편안한 그립감을 선사한다. 알루미늄과 로즈 골드로 구성되며, 전국 하트만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3448-5914 계속 읽기

Back to basic, 2018 Basel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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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바젤 현지 취재)

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

바오 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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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즘 프로스트 바오 바오는 다가오는 봄과 여름을 위한 산뜻한 파스텔컬러의 ‘프리즘 프로스트’ 토트백을 출시한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라인인 프리즘은 작은 삼각형 유닛으로 이루어진 가방으로, 안에 담는 물건의 부피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하는 모양이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한다. 2017 S/S 시즌을 맞아 라이트 블루, 아이보리, 옐로 등 매트하면서도 파우더리한 파스텔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2231-6282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