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드 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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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드 빌 컬렉션’의 새로운 타임피스를 소개한다. 오메가를 대표하는 컬렉션이자 간결한 디자인이 클래식한 무드를 자아내는 드 빌 컬렉션의 신제품으로, 1949년 선보인 트레져 제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남성 시계 ‘드 빌 트레져’와 파인 주얼리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아 재탄생한 여성 시계 ‘드 빌 프레스티지 듀드랍’이 그 주인공이다. 전국 오메가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2-3449-5917 계속 읽기

오메가 컨스텔레이션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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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워치인 컨스텔레이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타임피스 ‘컨스텔레이션 마스터 크로노미터 스몰 세컨즈’를 선보인다. 9시 방향에 스몰 세컨즈를 적용한 이 시계는 마스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첫 여성용 시계로, 착용자에게 시계의 정확성과 성능에 대한 믿음을 심어준다. 스테인리스 스틸과 18K 레드 골드의 조화가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하며,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베젤과 소프트한 화이트 색상의 머더오브펄 다이얼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문의 02-511-5797 계속 읽기

반클리프 아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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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클리프 아펠 투 버터플라이 컬렉션 메종의 상징인 나비를 모티브로 한 버터플라이 컬렉션의 새로운 주얼리. 블루 컬러 라피스라줄리와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옐로 골드의 대비, 기울어진 나비의 실루엣의 비대칭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일 비종떼 윈터 리미티드 에디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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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비종떼에서 2013 F/W 겨울 시즌을 위한 리미티드 에디션 백을 선보인다. 빈티지한 멋이 묻어나는 고급스러운 소가죽에 부드러운 양털을 트리밍한 감각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며, 숄더와 토트백 스타일로 선보인다. 신사동 가로수길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구입할 수 있다. 문의 02-548-2992 계속 읽기

티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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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는 우아함과 강인함을 갖춘 현대 여성에게 영감을 받아 탄생시킨 주얼리 컬렉션 ‘티파니 하드웨어™’를 선보인다. 뉴욕 거리를 채운 다양한 구조물과 오브제를 유니크하게 재해석한, 우아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국내 론칭을 기념하는 이벤트에 배우 한예슬, 수현, 유인영, 육성재, 그리고 힙합 아티스트 그레이와 로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문의 02-547-9488 계속 읽기

School of jewelry A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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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홍콩 현지 취재)

하이엔드 주얼리의 역사와 세공 노하우, 아름다운 비밀을 알 수 있는 특별한 교육과정이 오픈했다. 바로 반클리프 아펠에서 후원하는 레콜 주얼리 스쿨. 파리에 본교를 둔 이 주얼리 학교가 국제적인 도시인 홍콩에서 벌써 세 번째 교육과정을 열었다. 이 독보적인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스타일 조선일보>가 홍콩을 찾았다. 계속 읽기

Charming Ch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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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포토그래퍼 박건주

가방 하나 가격과 맞먹을 만큼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없어서 못 판다는 펜디의 백 벅스를 대표 주자로,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참 장식이 새로운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등장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만큼 7개가 넘는 참 장식을 단 패션 피플도 등장했으니 대세임은 분명하다. (맨 윗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백 벅스 백 참 1백만원대, 칼리토 백 참 2백35만원 모두 펜디. 말 모티브의 백 참. 오렌지 컬러 70만원대, 버건디 컬러 6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태슬 장식 키 링 40만원대 헬렌쥬벨디아 by 블러쉬. 가방에 달면 더욱 예쁜 화이트 네크리스 6만9천원 스튜디오 식스. (아랫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블루 피카부 백. 33X26cm, 4백27만원, 마이크로 백 벅스 바게트 백. 13.5X8.5cm, 1백77만원. 모두 펜디. 슈퍼 히어로 키 링 23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열쇠 모양의 키 링 3만4천원 에어리어웨어 by 비이커. 미니 칼리토 백 참 1백36만원 펜디. 로프 형태의 가죽 키 링 가격 미정 로에베 by 분더샵. 토뤼옹 가죽 락킷 백. 27X40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로봇 키 링 26만원 프라다. 애니멀 참 10만원대 MCM. 트라이벌 마스크 러기지 태그 44만3천원 루이 비통. 새 모티브의 백 참 31만원 토즈. 악어가죽 이니셜 참 3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