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생로랑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
갤러리
입생로랑은 2013년 봄을 위한 컬러로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시작과 함께한 컬러이자 리브 고쉬 로고의 상징적인 오렌지 컬러는 6가지 톤의 립스틱과 네일 래커 등 매혹적인 컬러로 거듭났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입생로랑은 2013년 봄을 위한 컬러로 ‘오렌지 꾸뛰르 컬렉션’을 제안한다. 브랜드의 시작과 함께한 컬러이자 리브 고쉬 로고의 상징적인 오렌지 컬러는 6가지 톤의 립스틱과 네일 래커 등 매혹적인 컬러로 거듭났다. 문의 080-347-0089 계속 읽기
버버리는 브랜드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모던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헤리티지 트렌치 컬렉션’을 출시했다. 버버리의 상징적인 소재 워터프루프 개버딘과 빈티지 체크 안감이 특징. 켄징턴, 첼시, 웨스트민스터 3가지 핏과 2종류의 기장 및 다크 카키, 그레이가 추가된 총 5가지 색상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문의 080-700-8800 계속 읽기
미국 샌프란시스코 스킨케어 브랜드 알제니스트가 한국에 상륙한다. 알제니스트의 모든 제품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알그로닉 엑시드 성분을 담아 피부 노화를 늦추고 트러블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미국에서 판매하는 가격과 동일한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8월부터 BTY 갤러리 메세나폴리스점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 02-3443-5050 계속 읽기
“여행자는 때때로 ‘위대하고 선한 장소’에 도달하고는 그의 행운에 감사한다.” 어떤 여행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유채꽃 만발한 봄날의 제주는 ‘위대하고 선한 장소’라는 표현이 꽤나 잘 어울리는 곳이다. 그 아름다운 제주도에 아트까지 입힌 풍광을 음미할 수 있다면 행운을 넘어 축복이라고 느껴질법하다. 특히 대자연을 배경으로 펼치는 랜드 아트(land art)라면 한국 땅에선 제주만 한 곳이 드물지 않을까. 지난 4월 초, 제주도에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가 국내 아티스트들과 손잡고 전개한 아트 컬래버레이션은 랜드 아트의 미학을 다분히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브랜드와 예술이 만나는 협업의 미학은 늘 그렇지만 ‘상생’에 있다. ‘STAY OPEN 랜드 아트’라는 제목을 단 이 협업에서는 그 시너지의 황금 비율이 잘 지켜진 듯하다. 봄꽃으로 수놓은 길과 아기자기한 오름들, 그리고 짙은 푸른빛 바다를 배경으로 오픈 톱 모델인 ‘뉴 미니 컨버터블’을 타고 달리는 자유로운 즐거움을 설치미술과 공예 등 자신들만의 관점과 언어로 풀어냈다. 이광호 작가는 작품 두 점을 선보였는데, 이 중 ‘Blue Wind’는 제주도의 삼다(三多) 중 하나인 ‘바람’을 이용한 깃발이 미니를 배경으로 나부끼는 작품이다. 잔디 위에 펼쳐진 도형들을 활용한 그의 또 다른 작품 ‘Blocks’는 미니가 있는 특별하고 작은 섬을 형상화한 작품으로, 뉴 미니 컨버터블의 대표 색인 캐리비언 아쿠아빛이 제주 바다의 푸르름과 멋진 앙상블을 자아낸다. ‘STAY OPEN’이라는 슬로건처럼 바람에 나부끼는 깃발의 힘찬 소리와 시원한 파도 소리가 답답한 현대인의 마음을 공감각적으로 조금이나마 열어주길 바란다고 작가는 설명했다. 구세나 작가는 앵무새 부리 모양의 항아리에 LED 조명을 접목한 오브제 작품과 도로 양옆에 마치 반딧불이 날아다니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 설치 작품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정문열 작가 겸 교수는 제주의 녹지 위에 가장 수려한 기상 현상으로 일컬어지는 인공 무지개를 띄웠다. 미니는 명품 카메라 브랜드 라이카와 손잡고 이종 브랜드 간의 컬래버레이션도 펼칠 예정이다. 5월 16일부터 한 달간 라이카스토어 강남에서 사진작가 오중석의 <STAY OPEN>전이 열린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