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ing Cha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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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하나 가격과 맞먹을 만큼 결코 만만치 않은 가격임에도 없어서 못 판다는 펜디의 백 벅스를 대표 주자로,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참 장식이 새로운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등장했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만큼 7개가 넘는 참 장식을 단 패션 피플도 등장했으니 대세임은 분명하다. (맨 윗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백 벅스 백 참 1백만원대, 칼리토 백 참 2백35만원 모두 펜디. 말 모티브의 백 참. 오렌지 컬러 70만원대, 버건디 컬러 60만원대 모두 에르메스. 태슬 장식 키 링 40만원대 헬렌쥬벨디아 by 블러쉬. 가방에 달면 더욱 예쁜 화이트 네크리스 6만9천원 스튜디오 식스. (아랫줄 왼쪽부터 차례대로) 블루 피카부 백. 33X26cm, 4백27만원, 마이크로 백 벅스 바게트 백. 13.5X8.5cm, 1백77만원. 모두 펜디. 슈퍼 히어로 키 링 23만원 스텔라 매카트니 by 분더샵. 열쇠 모양의 키 링 3만4천원 에어리어웨어 by 비이커. 미니 칼리토 백 참 1백36만원 펜디. 로프 형태의 가죽 키 링 가격 미정 로에베 by 분더샵. 토뤼옹 가죽 락킷 백. 27X40cm, 4백만원대 루이 비통. 로봇 키 링 26만원 프라다. 애니멀 참 10만원대 MCM. 트라이벌 마스크 러기지 태그 44만3천원 루이 비통. 새 모티브의 백 참 31만원 토즈. 악어가죽 이니셜 참 38만원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계속 읽기
알테아 국내 첫 단독 매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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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아가 3월 초 신세계백화점 본점 4층에 첫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국내에 론칭한다. 1백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알테아는 남성과 여성 토털 룩을 선보이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컨템퍼러리 브랜드다. 이번 국내 론칭과 함께 오픈하는 단독 매장에서는 2015 S/S 시즌을 대표하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브랜드 특유의 컬러풀한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양한 프린트 기법을 이용한 셔츠와 피케 셔츠, 유니크한 컬러의 여성용 드레스와 니트 웨어 등 폭넓은 제품군으로 구성했다. 문의 02-6911-0727 계속 읽기
스와로브스키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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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로브스키가 2014년 바젤월드에서 선보인 새로운 컬렉션 중 하나인 ‘시트라 스피어 크로노’ 워치를 소개한다. 여성 워치 중 크로노그래프를 장착한 두 번째 제품으로, 크리스털을 파베 세팅한 베젤과 로즈 골드 케이스가 조화를 이룬다. 블랙 또는 화이트 송아지가죽 스트랩과 스틸 소재로 선보인다. 문의 1661-9060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