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ht Magic
갤러리
피부의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이는 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피부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마스크의 강자 프레쉬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밤 사이 지친 피부를 일깨워 젊은 피부로 변화시켜줄 피부 묘약이다. 계속 읽기
피부의 역사는 밤에 이루어진다. 이는 밤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피부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는 의미다. 마스크의 강자 프레쉬가 새롭게 선보이는 ‘블랙티 퍼밍 오버나이트 마스크’는 밤 사이 지친 피부를 일깨워 젊은 피부로 변화시켜줄 피부 묘약이다. 계속 읽기
마치 조각품처럼 대담한 디자인, 깃털보다 섬세한 아름다움. 보석이라는 특별한 소재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 하이 주얼리 컬렉션. 계속 읽기
펜디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8개의 셀러리아 라인 중 6개는 펜디의 창시자인 아델과 펜디 자매 5명의 이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모든 백에는 고유의 시리얼 넘버를 새긴 실버 플라크를 부착해 핸드메이드 제품임을 증명하며, ‘FENDI Roma’ 로고로 이탈리아 브랜드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블랙, 그레이, 토피, 블루 등 세련된 컬러 팔레트로 구성했다.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피부 에너지를 충전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잠든 피부를 아주 부드럽고 촉촉하게 깨우는 것이다. 세포 생물 에너지 네크워크를 활성화해주는 골드 오키드 추출물을 담은 2015년 첫 번째 스킨케어를 소개한다. 계속 읽기
풍경의 아름다움을 넋 놓고 감상할 수 있게 만드는 위대한 사진가 안셀 아담스의 전시회가 한국을 찾아왔다. 그는 애플의 창업자 스티브 잡스가 생전 자신의 방에 유일하게 걸어놓았다던 작품 ‘시에라 네바다의 겨울 일출’의 사진가이기도 하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는 아담스의 오리지널 프린트 72점을 감상할 수 있는 <딸에게 준 선물 – 안셀 아담스 사진전>이 오는 10월 19일까지 개최된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아담스는 원래 피아니스트를 꿈꾸는 소년이었다. 그런데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갔다가 그 웅장함에 반했고, 자신을 매혹시킨 자연의 미를 그대로 담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러 나섰다. 그는 조수도 없이 대자연과 공감대를 형성하기를 유달리 좋아했고, 자연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내는 역량도 빼어났다.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존 자코우스키 디렉터는 아담스의 사진을 가리켜 “이른 아침과 저녁의 황혼, 5월의 따스한 해와 6월의 뜨거운 해가 지닌 미묘한 차이를 포착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그 순간, 그 장소에 있는 듯한 황홀감을 안겨준다”라고 표현했다. 고향의 풍경을 무척이나 사랑했던 아담스는 걸출한 사진작가인 동시에 미국의 39대 대통령 지미 카터가 ‘국가의 천연기념물’이라고 불렀을 정도로 자연을 지키는 데 앞장선 환경보호가이기도 했다. 루스벨트 대통령이 요세미티를 국립공원으로 지정하고 자칫 리조트가 될 뻔한 그랜드 캐니언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었던 데는 그의 공이 컸다고 전해진다. 이처럼 풍경의 아이콘처럼 유명하다고 해서 인물 사진을 찍지 않은 건 아니었다. 이번 전시에서도 그가 존경했던 리얼리즘 사진가 앨프리드 스티클리츠와 그의 아내로 당시 미국 최고 여류 화가였던 조지아 오키프를 함께 담은 작품을 비롯해 그의 흥미로운 인물 사진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