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 첫 팝업 스토어 오픈
갤러리
구찌는 청담동 분더샵 노스윙 1층에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벨벳 암체어, 투박한 메탈 선반, 구찌의 독자적인 허베어리움 패턴이 벽면을 장식해 이번 컬렉션을 더욱 강조했다. 구찌의 팝업 스토어는 9월 4일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구찌는 청담동 분더샵 노스윙 1층에 첫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구찌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의 컬렉션을 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벨벳 암체어, 투박한 메탈 선반, 구찌의 독자적인 허베어리움 패턴이 벽면을 장식해 이번 컬렉션을 더욱 강조했다. 구찌의 팝업 스토어는 9월 4일부터 3개월 동안 운영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
팬데믹이 여전히 기승을 부리고는 있지만 미술계는 이 몹쓸 바이러스에 주눅 들지 않고 활기찬 행보를 보이고 있다. 미술관, 갤러리, 다채로운 문화 예술 공간은 관람객 제한, 사전 예약 같은 방역의 기본 자세는 지키되 겨울잠 시기에 공들여 준비한 듯한 각자의 콘텐츠를 야심 차게 끄집어내고 있다. 아직은 ‘하늘길’이 자유롭지 않기에 올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해 오감을 충족시키고 영감의 스펙트럼에 빠질 수 있는‘공간’의 존재감이 더욱 빛나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기
신부에게 로맨틱한 화이트 컬러가 불변의 진리이듯, 속옷에서도 레이스가 여전히 강세다. 사랑스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상반된 매력 때문일까. 달콤한 첫날밤처럼 보기만 해도 설레는 레이스 란제리의 향연. 계속 읽기
펜디에서 ‘피카부 클러치 백’을 선보인다. 피카부 디자인의 전형인 클로저와 시어링 소재, 컬러 블록이 특징. 탈착 가능한 스트랩이 실용성을 높였으며, 핑크 시어링과 그러데이션 스웨이드, 송아지가죽과 모피를 사선으로 매치한 디자인 등 다양하게 출시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