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ipping graphic
갤러리
끊이지 않고 계속되는 브랜드와 디자이너의 컬래버레이션. 이제 웬만한 거물급이 아니고서는 명함을 내밀기도 어려울 정도로 수많은 브랜드에서 선보이고 있지만,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사실이다. 2011년의 문을 여는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은 바로 MCM과 그래픽 아티스트인 크레이그 레드먼(Craig Redman)의 화려하고 … 계속 읽기
프라다 베르니체 비꼴로레 슈즈
갤러리
프라다에서 2013 S/S 시즌을 위해 ‘베르니체 비꼴로레’ 슈즈를 선보인다. 부드러운 양가죽에 광택이 나도록 투명 필름을 얇게 씌운 가벼운 소재가 특징이며, 겉으로 보이는 굽은 0.5cm지만 슈즈 안쪽에 1cm 웨지 힐이 들어 있어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화이트, 옐로 등 화사한 컬러로 선보인다. 문의 02-3218-5313 계속 읽기
아모레퍼시픽 모이스춰 바운드 하이드레이션 앰풀
갤러리
아모레퍼시픽에서 수분이 가득한 건강한 피부로 가꿔줄 ‘모이스춰 바운드 하이드레이션 앰풀’을 출시한다. 각종 미네랄과 아미노산 성분이 풍부한 대나무 수액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표피층을 건강하게 가꾸어주는 동시에 공급된 수분을 오래도록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이너 모이스처 액티베이팅 테크놀로지를 통해 피부 깊이 잠재된 수분력을 활성화해 촉촉한 피부로 케어해준다. 특히 아모레퍼시픽만의 고압 유화 기술을 통해 고농축 에센스 입자를 가벼운 제형으로 만들어 피부에 산뜻하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계속 읽기
The Lady’s Automatic
갤러리
스위스 워치를 대표하며 오랜 명성을 쌓아온 오메가가 현대 여성에게 새로운 시계의 의미를 부여한다. 바로 오로지 여성만을 위한 오토매틱 워치, 레이디매틱을 선보이는 것. 지난 12월 오메가의 역사를 되짚어볼 수 있는 역사적인 뮤지엄 피스를 전시하며 여성 워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안했다. 오메가의 시간은 지금 오로지 여자들을 위해 아름답게 흐르고 있다. 계속 읽기
판도라 에센스 컬렉션 론칭
갤러리
판도라는 청담동 알키미스트에서 새로운 ‘에센스 컬렉션’을 소개하는 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판도라의 에센스 컬렉션은 슬림한 스털링 실버 브레이슬릿에 열정, 행복, 사랑, 용기 등 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총 24개의 참으로 구성해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에 따라 참을 선택할 수 있다. 신축성이 좋은 실리콘을 참 내부에 넣어 브레이슬릿에 부드럽게 끼울 수 있고, 원하는 자리에 쉽게 참을 고정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을 접목했다. 문의 02-551-7038 계속 읽기
The Authentic Moves
갤러리
현대미술은 사람들이 보통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럭셔리 브랜드들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때로는 배후에 가려진 예술의 원동력이라는 소리 없는 찬사를 듣기도 한다. 소수이기는 해도 명품 브랜드들이 문화 예술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온 이유는 아마도, 한계에 부딪칠지언정, 예술처럼 ‘영속성’을 추구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중에는 애써 화젯거리를 만들어내려 하기보다는 진지하게 예술에 대한 고유한 신념을 실천으로 옮기는, 다분히 진정성이 느껴지는 브랜드도 있다. 현대미술 후원에서 남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가 은근히 눈길을 끄는 이유다. 계속 읽기
new luxury preppy
갤러리
입고 재단한 듯 딱 맞는 사이즈, 좁은 라펠의 재킷, 발목이 보이도록 한 이 옷이 남자들 사이에서 가장 현대적인 수트로 각광받고 있다. 최고급 소재와 정교한 디테일, 핸드메이드를 고수하며 아메리칸 클래식을 모던하게 트위스트한 브랜드 ‘톰 브라운(Thom Browne)’ 얘기다. 1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 계속 읽기
에스.티. 듀퐁 파리.
갤러리
Dream of Pearls
갤러리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옐로 골드에 화이트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매직 알함브라 이어링 8백20만원대 반클리프 아펠. 옐로 골드 뿔 디테일과 진주의 조화가 드라마틱한 데인저 팡 네크리스 3백70만원대, 뿔 모티브에 아코야 진주 하나를 세팅해 심플하게 완성한 리파인드 리벨리온 네크리스 3백80만원대 모두 타사키. 최상급 담수 진주 브레이슬릿에 다이아몬드 세팅 잠금장치를 매치한 아그라프 펄 브레이슬릿 2천4백만원대 까르띠에. 별 모티브와 진주를 더해 환상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한 꼬메뜨 컬렉션 브레이슬릿 3천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트리니티 링에 사이즈와 컬러가 다양한 진주를 세팅한 트리니티 펄 링 4천만원대 까르띠에. 꼬메뜨 컬렉션 링 1천7백만원대 샤넬 화인 주얼리.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