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 but sw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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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과 열정. 지난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로저드뷔의 이벤트는 놀라움과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스위스 메이드 시계의 기술력과 워치 혁신가로서의 뜨거운 열정이 결합된 로저드뷔의 신제품 워치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 계속 읽기
파격과 열정. 지난 10월 마카오에서 열린 로저드뷔의 이벤트는 놀라움과 새로움의 연속이었다. 스위스 메이드 시계의 기술력과 워치 혁신가로서의 뜨거운 열정이 결합된 로저드뷔의 신제품 워치를 만나는 특별한 시간. 계속 읽기
올해 바젤월드는 규모는 축소되었지만 조용한 변화가 감지되었다. 양적으로 팽창하던 스위스 시계 시장이 내실을 다지기 위한 신호탄을 쏘아 올린 것.
바젤월드의 역사를 이끌어온 MCH 그룹의 CEO 르네 캄(Rene Kamm)은 시계와 보석 산업의 톱 플레이어를 한자리에 모이게 하는 이 특별한 박람회인 바젤월드가 변화의 과정에 있다고 이야기한다.
그의 말대로 올해 바젤월드에서는 수익이 가장 높은 6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중 5개의 브랜드가 신제품을 선보였다. 그리고 스마트워치만으로 기존 워치 시장에 진입하려는 신규 브랜드들의 입점을 거절하며 순수성을 높이는 데 집중했다. 지금까지 이어온 1백 년, 그리고 앞으로 이어질 1천 년을 위한 조용하지만 강력한 움직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스위스 바젤에서 직접 확인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