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스테 프렌치 프리미엄 린넨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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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스테는 컬러감이 돋보이는 ‘프렌치 프리미엄 린넨 컬렉션’을 새롭게 선보인다. ‘완벽한 데일리 룩을 위한 아이템’을 테마로 삼은 린넨 컬렉션은 손쉬운 세탁으로 관리가 용이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리넨을 사용한 데일리 웨어로 구성된다. 청량감이 느껴지는 솔리드 컬러부터 투톤, 체크 패턴 등 다채로운 컬러와 패턴을 사용한 것이 특징. 티셔츠, 폴로 셔츠 등 기존에 선보였던 아이템에 재킷, 팬츠, 원피스를 더했다. 문의 02-542-9101 계속 읽기

펜디 기프트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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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는 설 명절과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특별한 ‘기프트 컬렉션’을 공개했다. 펜디 레터링과 스터드 장식이 돋보이는 스몰 캔아이 백부터 산뜻한 컬러와 귀여운 디자인을 더한 참 장식까지, 연인을 위한 색다른 선물을 고민 중이라면 펜디의 기프트 컬렉션에 주목해볼 것. 문의 02-2056-9023 계속 읽기

아이그너 칼리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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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그너는 2018 S/S 시즌 모토인 ‘AIGNER LOVE’와 관련 단어를 타이포그래피한 ‘칼리 백’을 선보였다. 반으로 접히는 독특한 실루엣과 아방가르드한 셰이프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탈착 가능한 어깨 끈이 내장되어 있어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하며, 넉넉한 수납공간과 실용성을 갖추었다. 문의 02-546-7764 계속 읽기

디올 루즈 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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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디올 메이크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피터 필립스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난 ‘루즈 디올’을 소개한다. ‘진정한 레드 컬러로 여성의 미소에 드레스를 입힌다’라는 콘셉트 아래 탄생한 루즈 디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2016 루즈 디올은 11가지 셰이드의 매트 피니시와 24가지 셰이드의 새틴 피니시로 구성해, 무려 36가지의 다채로운 컬러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망고 버터와 히알루론산 성분으로 입술을 더욱 촉촉하게 가꿔주며, 뛰어난 지속력으로 오랜 시간 동안 매력적인 입술을 연출할 수 있다. 문의 080-342-9500 계속 읽기

Beauty Perfect G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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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권유진

잘 차려입은 턱시도에 매끈한 드레스 슈즈를 신고, 여기에 부드럽고 촉촉한 피부까지 갖췄다면 더할 나위 없이 멋진 신랑의 모습을 완성할 수 있다. 자극 없이 깔끔하고 부드러운 면도를 도와줄 셰이빙 크림부터 칙칙하고 탄력 없는 피부를 빠르게 재생시켜줄 집중 에너지 세럼, 눈가의 잔주름을 유연하게 케어할 아이크림까지, D-Day를 앞둔 신랑을 위해 준비한 그루밍 아이템. 계속 읽기

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 아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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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보 비아 델라 스피가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이너 다니엘 레더만이 선보인 ‘아델리아 백’을 제안한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건축물 카사 말라파르테(Casa Malaparte)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아이템으로, 간결하고 유니크한 셰이프가 우아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미니 사이즈와 미디엄 사이즈로 구성되며, 블루와 옐로 컬러의 워터 스네이크 소재로 제작한 미니 사이즈는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 문의 070-7130-9200 계속 읽기

지하철은 없어도 미술관은 있는 나라, 카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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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영애(이안아트컨설팅 대표)

세잔의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2012년 3천억원에 구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비싼 작품의 소유자를 보유한 나라로 널리 이름을 떨친 카타르. 이후로도 2015년 고갱의 ‘언제 결혼할 거니’를 3천6백억원에, 피카소의 ‘알제의 여인들’을 2천억원에 구입한 이가 각각 카타르의 뮤지엄과 카타르 투자청의 최고 책임자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지하철 같은 기초적인 도시 인프라도 구축되지 않은 이곳에서 유명 미술 작품을 구매하고, 세계적인 건축가를 초빙해 미술관을 짓는 이유는 무엇일까?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