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 + CULTURE SPECIAL] 여성 예술가는 어떻게 (다시) 발굴되는가?

갤러리

글 김영애 (이안아트컨설팅 대표) | Edited by 고성연

여성 예술가의 활동이 두드러지는 요즘이다. 해외에서 활발한 행보를 보이는 한국 작가의 목록에는 양혜규, 이불, 김수자 등 늘상 여성 작가가 전면에 있고, 최근 국내에서도 자신의 이름보다는 운보 김기창의 아내로 더 잘 알려져 있던 박래현의 작품을 전시하는 <박래현: 삼중통역자>展(국립현대미술관), 다수의 여성 현대 예술가를 모은 <내 나니 여자라>展(수원시립미술관), 뒤늦게 미술가로 데뷔해 화제를 모은 80대 영국 작가 <로즈 와일리>전(예술의전당), 지난해 국립현대미술관에서 MMCA 커미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국내에서도 인지도를 높인 제니 홀저 개인전(국제갤러리) 등 여성 아티스트들의 전시 소식이 가득하다. 디자인·건축 분야에서 잇딴 회고전이 파리, 런던 등에서 열리며 재평가받고 있는 샤를로트 페리앙의 인기도 꺾일 줄 모른다. 계속 읽기

타사키 피아노 링

갤러리

타사키에서 웨딩 시즌을 맞이해 ‘피아노 링’을 추천한다. 피아노 링은 핑크 컬러의 18K 사쿠라 골드를 사용한 링으로, 은은하고 섬세하게 빛나는 것이 특징이며 3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특히 묵직한 두께와 중량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이 제품은 커플 링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중앙에 0.3캐럿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솔리테어 링은 예비 신부들에게 웨딩 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계속 읽기

하우저앤워스의 30년 여정은 어떻게 유일무이한 메가 갤러리를 만들어냈을까

갤러리

글 고성연

Exclusive Interview with_ 마누엘라 워스(Manuela Wirth) 대표

세계적인 아트 페어 프리즈(Frieze)가 오는 9월 초 서울에 입성하면서, 안 그래도 역동적인 미술 시장이 그야말로 후끈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