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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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hwang in woo

실용적인 리넨 보디에 가죽을 둘러 견고함을 살린 리브 고시 N/S 토트백. 38X39cm, 1백만원대 생 로랑 by 안토니 바카렐로. 계속 읽기

파비아나 필리피 퍼 토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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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아나 필리피는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해줄 퍼 토트백을 선보인다. 소가죽에 밍크, 폭스, 램 등 풍성한 퍼를 패치워크로 장식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각각의 퍼가 지닌 컬러의 조화가 자연스럽고, 최고급 퍼의 광택감으로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퍼 토트백은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EAST,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현대백화점 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계속 읽기

토즈 더블 T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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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새로운 아이코닉 아이템으로 등극한 ‘더블 T 백’을 새롭게 선보인다. 더블 T 형태의 버클 장식이 눈길을 사로잡는 더블 T 백은 어느 룩에 매치하든 두루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전 세계 수많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템. 2016~2017 F/W 컬렉션을 통해 새들 스티칭을 더한 버전과 기하학적인 패턴을 완성한 패치워크 버전, 퍼 장식 혹은 큼직한 가죽 태슬을 가미한 버전 등 다양한 디테일로 완성한 새로운 더블 T 백을 선보였다. 문의 02-3438-6008 계속 읽기

눈, 코, 입을 즐겁게 하는 커피 머신의 진화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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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커피 머신의 진화가 계속되고 있다. 빼어난 향과 맛,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한 편리한 기능, 그리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의 분위기까지 살려주는 커피 머신이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스마트 디자인’의 흐뭇한 성과물은 집이나 사무실을 카페 부럽지 않은 공간으로 연출하는 데 안성맞춤일 듯하다. 커피는 물론 그린티라테, 홍차라테 등 다양한 캡슐이 강점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최근 야심작인 캡슐 커피 머신 ‘스텔리아(Stelia)’와 좀 더 가볍고 작은 ‘드롭(Drop)’을 선보였는데, 매끄러운 곡선을 자랑하는 이 신제품들은 맛있는 커피가 크레마 위로 한 방울 떨어지는 순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는 디자인이 심상치 않다. 실제로 커피 방울을 연상케 하는 이 제품은 손끝 터치만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며, 최대 15바의 높은 압력으로 진하고 풍부한 크레마를 즐길 수 있다. 스텔리아는 피아노 블랙, 다크 실버, 글로시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와 있다. 또 다른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의 ‘픽시 클립(Pixie Clip)’ 역시 디자인부터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커피 머신이다. 인기 모델인 픽시에 간단한 클립 시스템을 적용했는데, 머신 본체의 양옆 클립을 교체하기만 하면 나만의 스타일로 디자인한 커피 머신을 소유할 수 있는 셈이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레몬 네온과 블랙 색상의 앙상블이 상큼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드립 커피를 선호하는 이들에게는 영국적인 감성을 담았다는 켄우드의 ‘케이믹스(kMix)’ 라인의 신제품이 반갑게 느껴질 듯하다. 깔끔한 디자인에 강렬하고 아름다운 레드 컬러로 특유의 매력을 뿜어내는 드립 커피 메이커다. 가장 완벽한 커피 추출 온도로 가열해준다는 ‘써모젠’ 가열 시스템으로 보다 깊고 진한 커피 맛을 느끼도록 고안한 이 제품 하나만으로 공간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계속 읽기

랑에운트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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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이주이  | 어시스턴트 이세영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지름 40mm 다이얼에 스톱 세컨즈 기능을 갖춘 스몰 세컨즈와 날짜창, 문페이즈 인디케이터를 장착한 1815 애뉴얼 캘린더 워치 5천만원대 랑에운트죄네. 계속 읽기

a true Clas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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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는 것이 패션의 속성이지만, 언제나 가장 오랜 가치를 지니고 있는 클래식으로  회귀하는 것 역시 패션이 지닌 불변의 법칙이다. 소재가 좋은 가죽 소품과 세월을 거스르는 힘을 지닌 클래식 백,  발끝을 우아하게 감싸는 편안한 디자인의 슈즈는 클래식이 영원할 수밖에 없는 … 계속 읽기

smart 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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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로션만 발라도 예뻐 보이던 나이가 지나고 나면, 베이스 제품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피부 톤은 나이를 가늠케 하는 결정적 증거이기 때문이다. 물기를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를 위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저, 도자기같이 촘촘한 피부를 위한 모공 프라이머, 생기를 부여하는 펄 베이스까지 가장 자연스러운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