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화수 블루미너스 팩트

갤러리

설화수에서 ‘블루미너스 팩트’를 출시한다. 미세한 파우더로 햇빛의 블루빛만 골라서 반사시키는 블루 부스팅 파우더를 함유한 블루미너스 팩트는 피부에 투명하고 화사한 빛을 선사한다. 에어터치 그라인딩 공법을 도입해 고운 텍스처가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며, 투명한 결정 구조의 파우더가 피지를 흡수해 다크닝 없이 피부색을 유지해준다. 뿐만 아니라 설화수의 대표적인 스킨케어 라인의 보습 원료인 맥문동 추출물을 함유해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계속 읽기

버버리 2015 A/W 런웨이 메이크업

갤러리

버버리는 2015 A/W 버버리 프로섬 런웨이 컬렉션의 메이크업 룩을 제안한다. 강렬한 태양의 키스를 받은 듯 딥한 스모키 컬러와 대지에서 영감을 받은 누드 립 컬러가 포인트인 메이크업으로, 버버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CEO 크리스토퍼 베일리의 지휘 아래 탄생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아름다움이 특징인 보헤미안 스모키 아이 & 누드 립 메이크업은 버버리 ‘프레시 글로우 파운데이션’과 ‘키세스 누드 베이지 립스틱’, 2015 A/W 런웨이 팔레트를 통해 완성할 수 있다. 문의 02-6002-3200 계속 읽기

Jackie Forever

갤러리

에디터 권유진, 이예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구찌의 2014 F/W 여성복 컬렉션 런웨이 현장. 드레스 룸에 채워 넣고 싶을 만큼 매혹적인 의상과 함께 모델의 손에 가볍게 들린 부드러운 셰이프의 가방에 시선이 머문다. 고급스러운 색상과 소재, 현대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재키 소프트 백 컬렉션’이 바로 그것. 이는 여성스러운 레이디 라이크 룩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특유의 우아함과 오라를 발산한다.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갈색병 리페어 출시 기념 행사

갤러리

에스티 로더는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신제품 갈색병 리페어 출시를 기념해 ‘Beauty of Night’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브랜드 체험 존에는 1세대 갈색병부터 6세대 갈색병까지 32년간의 혁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 전시 공간이 마련되었다. 신제품 갈색병은 밤 동안 이루어지는 피부 개선 메커니즘에 관한 오랜 연구를 통해 탄생한 새로운 크로노룩스CB™ 테크놀로지를 특징으로 한다. 문의 02-3440-2772 계속 읽기

에스티 로더

갤러리

영국 패션 디자이너 듀로 올로우와 협업해 새롭게 출시하는 컬렉션. 아이섀도 팔레트, 립스틱, 아이 펜슬 등 총 6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듀로의 컬렉션에서 볼 수 있는 패브릭 패턴과 텍스처를 표현한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매력적이다. 계속 읽기

불가리 탄생 40주년 에디션 불가리 로마 피니시모

갤러리

불가리는 셀프 와인딩 매뉴팩처 메캐니컬 무브먼트를 장착해 슬림한 ‘불가리 로마 피니시모’를 선보인다. 사파이어 크리스털 케이스 백을 통해 확인 가능한 인디케이터가 돋보인다. 옐로 골드 버전은 1백 개 한정 출시한다. 문의 02-2056-0172 계속 읽기

항공기를 수놓은 디자인, 핀란드 기업들의 창의적 DNA

갤러리

에디터 고성연

다양한 업종을 넘나드는 각종 컬래버레이션은 이제 흔하디흔하지만, 시각적인 즐거움과 메시지를 동시에 제공하는 ‘반가운 기획’도 가끔씩 나오기 마련이다. 최근 육중한 항공기 몸체와 기내식 식기 디자인, 승무원들의 앞치마까지 아우르며 청량감 ‘돋는’ 이색 디자인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한 핀란드 기업들의 시도는 눈길을 끌 만한 가치가 있다. 핀란드의 국영 항공사인 핀에어는 오는 여름부터 모든 여객기에서 사용하는 컵, 접시 등 식기와 베개, 담요 등 패브릭 제품에 유명 디자인 브랜드 마리메꼬 고유의 발랄한 문양과 색상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할 예정이다. 또 3년간 계속될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기념해 마리메꼬의 대표적인 꽃 문양 ‘우니꼬(Unikko)’를 기체에 입힌 에어버스 A340 항공기를 아시아 노선에 투입했다. 지난 3월 말, 서울의 마리메꼬 가로수길 매장에서 공개된 ‘마리메꼬 포 핀에어(Marimekko for Finnair)’ 컬렉션은 피곤한 기내 환경에서 눈을 즐겁게 할 뿐 아니라 가벼운 재질로 제작해 기체 무게를 감소시킴으로써 연료 효율을 높이고 탄소 배출을 줄이는 효과까지 노렸다고 한다. 마리메꼬의 세일즈 디렉터 파이비 론카는 “양 사 CEO들의 담화로 우연히 싹튼 아이디어가 실천으로 이어진 의미 있는 컬래버레이션”이라며 “흥미롭게도 이번에 선보인 컬렉션에서는 마리메꼬의 1960년대 디자인을 차용했다”고 설명했다. 종류는 다르지만 핀에어의 비즈니스, 이코노미 노선에 모두 컬래버레이션 제품이 제공될 것이라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