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Dr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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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의 깊이가 느껴지는 하이 주얼리를 대면한다는 것은, 환희와 감동이 조우하는 드라마틱한 경험이다. 이탈리아의 유서 깊은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가 찬란한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선보였다. 계속 읽기
바카라 메종 바카라 서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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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는 아시아 최초의 메종을 서울 남산에 오픈한다. 1764년 프랑스 로렌 지방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최상의 크리스털 공예 제품을 선보여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메종 서울 남산은 실내 건축가 전시형이 디자인한 외관과 서울 성곽이 어우러져 2백50년의 역사와 현대성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바카라의 정신을 드러낸다. 12월 3일 오픈을 기념해 1896년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가 특별 주문한 스탠딩 샹들리에를 전시한다. 건물은 5층으로 구성되며 샹들리에, 테이블 웨어, 베이스, 그리고 화려한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계속 읽기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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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
티쏘는 클래식함과 현대적인 멋이 어우러진 ‘티쏘 트래디션 오토매틱 스몰 세컨드’를 새롭게 선보인다. 다이얼 속 매혹적인 디테일의 카운터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316L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골드 케이스로 선보인다. ETA 2825-2 무브먼트를 장착했다. 문의 02-3467-8795 계속 읽기
smart fashion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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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 대한 열풍을 증명하듯 우리 삶에 빠르게 침투한 애플리케이션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변화를 일으킬 만큼 큰 위력을 가지고 있다. 영국 데븐햄스 백화점 리서치팀에 따르면 매년 여성 7천여 명의 핸드백 물품과 무게를 조사한 결과 2년 전 평균 3.3kg이던 핸드백 … 계속 읽기
‘전설의 스타’를 내세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멋쟁이 음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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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또는 철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고 ‘특별한 옷맵시’를 뽐내는 음료들의 무한 변신이 즐겁다. 솔직히 때 되면 나오는 터라 지겨워질 법도 하지만 ‘새 옷’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일까. 최근 대표적인 광천수와 탄산음료 브랜드들이 선보인,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스타를 내세운 보틀 디자인이 청량감을 준다. 프랑스 천연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Perrier)는 탄생 1백50주년 기념 한정판을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을 선택했다. 워홀은 1983년 페리에의 상징과도 같은 불룩한 초록색 병에서 영감을 받은 일련의 작품을 내놓은 적이 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나 선보인 이번 한정판은 그가 완성한 페리에 이미지와 팝아트 분위기의 역동적인 색감으로 라벨을 장식한 점이 특징이다. 오는 연말까지 코스트코, 이마트 등에서 판매하며, ‘캔 버전’도 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 Pellegrino)와 미네랄워터 브랜드인 아쿠아 파나(Acqua Pana)도 20세기 최상의 ‘목소리’ 중 하나로 꼽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린 ‘파바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파바로티의 사진이 프린트된 이 한정판에는 ‘Celebrates Luciano Pavarott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밖에 코카콜라에서는 지난해 말 내놓은 알루미늄 컨투어 에디션에 이어 알루미늄 시리즈 2탄으로 ‘빈티지 에디션’을 들고 나왔다. 복고풍을 앞세운 이번 에디션의 ‘얼굴’은 유명인 못지않게 세인의 사랑을 받았던 코카콜라의 ‘캘린더 걸’이다. 불그스름한 뺨에 진한 갈색 머리의 그녀가 뿜어내는 관능미가 단연 돋보인다.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