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ual 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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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6월, 월드컵 개막과 동시에 붉은 악마의 함성 소리가 도시를 가득 메울 때, 가장 감각적인 레드 컬러 립을 연출하고 싶다면? 지금 가장 뜨거운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나스(NARS)의 립 컬러 아이템은 당신에게 진정한 레드 컬러의 면모를 보여줄 것이다. 계속 읽기

탄생 1백20주년을 맞은 해밀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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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1백여 년이 넘는 역사를 쌓아왔다는 것은 모든 의미에서 존경과 찬사를 받을 만한, 가치 있는 일이다. 아메리칸 스피릿을 담은 워치 브랜드 해밀턴이 올해 탄생 1백20주년을 맞았다. 정밀함과 신기술의 개발로 가장 혁신적인 워치 브랜드로 자리 잡은 해밀턴이 걸어온 1백20여 년간의 스토리. 계속 읽기

Tim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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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몽블랑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기품이 느껴지는 우아함이다. 유려하게 미끄러져 내려가는 펜촉의 움직임, 스위스 쥐라 산맥의 기상을 담은 클래식한 워치까지. 지난 5월 개최한 몽블랑의 <SIHH Comes to You>에서 만난 아름다운 몽블랑의 히스토리. 계속 읽기

Refined Aesthe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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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아마도 2017년 바젤월드에서 스위스 워치메이킹의 중심을 잡고 자신만의 길을 가장 올곧게 걸어가고 있는 브랜드를 꼽으라면 블랑팡일 것이다. 마니아층을 사로잡은 피프티 패덤즈부터 여성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클래식한 빌레레 컬렉션, 시계 전통을 이어나가는 메티에 다르 컬렉션까지, 진정한 워치 브랜드의 정수를 보여준 블랑팡의 2017 뉴 컬렉션을 소개한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