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멀티-컬러 SPF 1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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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이 새롭게 선보이는 ‘레 베쥬 헬시 글로우 멀티-컬러 SPF 15/PA+++’는 페이스 파우더, 하이라이터, 블러셔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고급스러운 3가지 톤의 베이지 컬러를 섬세한 입자로 담아 건강한 피부 톤을 연출하고 양 볼을 아름답게 물들인다. 보습력이 풍부한 비타민 E와 시어버터, 화이트 로즈 플로라 추출물을 담았다. 문의 080-332-2700 계속 읽기

Premium Wh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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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강하지만 감미로운 알코올 향이 코를 찌르는 프리미엄 위스키가 잇따라 선보여 증류주 애호가들을 설레게 할 듯하다. 우선 페르노리카의 싱글 몰트위스키 브랜드인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의 한정판인 ‘더 글렌리벳 리저브 빈티지 1968’이 모습을 드러냈다. 명성 높은 스코틀랜드의 스페이사이드 증류소에서 엄선한 단 하나의 아메리칸 오크 통에서 39년 동안 숙성을 거친 뒤 탄생한 특별한 한정판이며 전 세계적으로 2백32병, 국내에서는 12병만 판매된다. 별도의 희석 과정 없이 그대로 병입하는 방식으로 생산해 알코올 도수가 50.9%로 높은 편이며 무화과나무 향과 더 글렌리벳 특유의 달콤한 과일 향이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4백50만원대(700ml). 보다 많은 몰트위스키 애호가들이 즐길 수 있도록 주요 몰트 바에서 잔술로도 판매할 예정이다. 에드링턴 코리아는 세계적인 사진작가인 엘리엇 어윗과 손잡고 탄생시킨 한정판 위스키 ‘맥캘란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4 엘리엇 어윗 에디션(MOP4: Elliott Erwitt Edition)’을 국내 시장에 내놓았다. 맛과 향이 제각기 다른 58가지 싱글 캐스크 위스키(한 오크 통에서 나온 위스키만을 병에 담은 제품)로 구성된 이 에디션은 사진작가 엘리엇 어윗이 남다른 관찰력과 유머 감각으로 포착한 스코틀랜드 곳곳의 사진을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제품이다. 싱글 캐스크별로 35병씩 한정 생산됐는데, 국내에는 10병만 들어왔다. 가격은 2백20만원. 이 밖에 페르노리카의 대표적인 스카치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2014 발렌타인 17 골프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봄 시즌이면 한정판으로 나오는 골프 에디션은 아름다운 녹색의 보틀에 골퍼 이미지와 발렌타인의 B 로고를 더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14만5천원. 계속 읽기

룩소티카 코리아 2013 F/W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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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소티카 코리아가 파크 하얏트 더 살롱에서 ‘2013 F/W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레이밴,올리버 피플스를 비롯해 프라다, 돌체앤가바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미우미우 등 패션 하우스의 아이웨어 컬렉션을 함께 소개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독특한 프레임이나 신소재 등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모던하게 재해석한 스타일이 주를 이뤘다. 문의 02-501-4436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