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orepacif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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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타임 레스폰스 인텐시브 스킨 리뉴얼 앰플 아모레퍼시픽에서 4주 안티에이징 프로그램 ‘타임 레스폰스 인텐시브 스킨 리뉴얼 앰플’을 출시한다. 브랜드만의 독점 안정화 기술을 적용한 EGCG 파우더와 에멀션을 섞어 사용하는 제품으로, 녹차 사포닌이 피부 속 콜라겐 밀도를 증가시켜 강력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EGCG는 비타민 E보다 2백 배 이상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노화된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킨다. 타임 레스폰스 컬렉션의 전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문의 080-023-5454 계속 읽기
Unique Time Mac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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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크 워치 시장의 새 지평을 연 리차드 밀. 오는 5월 중순 창립자 리차드 밀이 한국을 찾는다. 장충동 신라 호텔 아케이드에 새롭게 오픈한 부티크의 시작을 알리고, 이번 방문을 위해 특별히 고안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하며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계속 읽기
<아프리카 나우>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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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아프리카 현대미술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2월 15일까지 열리는 <아프리카 나우 – Political Patterns>라는 전시회다. 아프리카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다양한 지역에 흩어진 작가들의 작품을 한데 모아놓아 ‘아프리칸 디아스포라’를 연상케 한다. 일단 존 아캄프라, 잉카 쇼니바레, 크리스 오필리 등 영국에서 활동하는 제법 굵직한 이름들이 눈에 띈다. 존 아캄프라는 영화를 통해 1980년대부터 흑인 인권 문제를 다뤄왔고, 잉카 쇼니바레는 민속적인 느낌의 천을 두른 마네킹 등을 통해 백인 중심 문화에 비판적인 해석을 가한 인물로 유명하며, 2003년 베니스 비엔날레 영국 대표 작가로 선정된 크리스 오필리는 코끼리 똥을 바른 유화 작품을 내놓는 식으로 저마다 개성과 실력을 지닌 쟁쟁한 작가들이다. 또 티에스터 게이츠, 케힌데 와일리, 행크 윌리스, 토머스, 닉 케이브 등 미국에서 활약하는 작가들, 그리고 아프리카에 실제로 거주하며 활동하는 곤살로 마분다, 조디 비버, 논시케렐로 벨레코 등도 포함돼 있다. 미국과 유럽의 제국주의와 식민 정책, 노예제도 등 얼룩진 서구의 근대사에 대한 비판적 성찰, 그리고 후기 식민 시대 아프리카 대륙 내의 민족주의나 종교 분쟁에 관한 서사를 날카롭고 재치 있게 다루는 솜씨가 흥미롭다. 20여 명 작가의 1백여 점 작품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예술적인 감흥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다문화 사회 문제에 대해서도 곱씹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듯하다. 더구나 무료 전시다. 홈페이지 sema.seoul.go.kr 에디터 고성연 계속 읽기
tips for 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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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사용했던 크레용 모양의 립 제품부터 립스틱과 립글로스가 하나로 합쳐진 멀티 아이템까지, 사용하면 할수록 편하고 매력적인 립 제품들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립 크레용으로 입술을 또렷하게 립 크레용은 이름 그대로 어릴 적 사용하던 크레파스 모양을 모티브로 한 펜슬 타입의 립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