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워치 J12 문페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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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워치가 ‘J12 문페이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작은 창을 통해 달의 주기를 표현하는 기존의 문페이즈 워치와는 달리 어벤추린(aventurine) 세공법을 거친 디스크 위에 달의 주기가 디스플레이된다. 다이아몬드 또는 하이테크 세라믹을 세팅한 베젤은 한층 슬림해졌으며, 기요셰 패턴의 다이얼을 적용했다. 문의 02-3442-0962 계속 읽기

타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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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키 아코야 진주 네크리스 타사키는 화사하고 우아한 광택이 돋보이는 ‘아코야 진주 네크리스’를 제안한다. 진주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드러낸 제품으로, 리본 디테일의 잠금장치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무드가 돋보인다.
문의 02-310-1854 계속 읽기

for 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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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 스타일리스트 유현정 | photographed by park gun zoo

1캐시미어 모 혼방 재킷 75만원, 셔츠 14만9천원, 타이 11만9천원, 캐시미어 니트 35만원, 울 머플러 15만9천원 모두 니나리치 맨. 갈색 윙 팁 슈즈 1백30만원대 아. 테스토니 블랙.2 발롱 블루 스틸 워치 5백만원대 까르띠에.3 오닉스 커프스 링크 47만원 몽블랑. 4 몽크 스트랩 … 계속 읽기

‘전설의 스타’를 내세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멋쟁이 음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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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해마다, 또는 철마다 시선을 사로잡는 리미티드 에디션을 내놓고 ‘특별한 옷맵시’를 뽐내는 음료들의 무한 변신이 즐겁다. 솔직히 때 되면 나오는 터라 지겨워질 법도 하지만 ‘새 옷’에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본능일까. 최근 대표적인 광천수와 탄산음료 브랜드들이 선보인, 공통적으로 전설적인 스타를 내세운 보틀 디자인이 청량감을 준다. 프랑스 천연 탄산수 브랜드 페리에(Perrier)는 탄생 1백50주년 기념 한정판을 위해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을 선택했다. 워홀은 1983년 페리에의 상징과도 같은 불룩한 초록색 병에서 영감을 받은 일련의 작품을 내놓은 적이 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나 선보인 이번 한정판은 그가 완성한 페리에 이미지와 팝아트 분위기의 역동적인 색감으로 라벨을 장식한 점이 특징이다. 오는 연말까지 코스트코, 이마트 등에서 판매하며, ‘캔 버전’도 있다. 이탈리아의 탄산수 산펠레그리노(S. Pellegrino)와 미네랄워터 브랜드인 아쿠아 파나(Acqua Pana)도 20세기 최상의 ‘목소리’ 중 하나로 꼽힌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를 기린 ‘파바로티 에디션’을 선보였다. 파바로티의 사진이 프린트된 이 한정판에는 ‘Celebrates Luciano Pavarotti’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이 밖에 코카콜라에서는 지난해 말 내놓은 알루미늄 컨투어 에디션에 이어 알루미늄 시리즈 2탄으로 ‘빈티지 에디션’을 들고 나왔다. 복고풍을 앞세운 이번 에디션의 ‘얼굴’은 유명인 못지않게 세인의 사랑을 받았던 코카콜라의 ‘캘린더 걸’이다. 불그스름한 뺨에 진한 갈색 머리의 그녀가 뿜어내는 관능미가 단연 돋보인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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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에센스와 마스크부터 최신 메이크업 제품인 CC크림과 멀티 스틱, 파운데이션 팩트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추천 코즈메틱은 바로 이것.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