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포에버 루즈 아티스트
갤러리
메이크업 포에버에서 루즈 아티스트의 기존 컬렉션에 오키드 핑크, 오렌지 레드, 누드, 코럴 등 올해 트렌드 컬러 4가지를 추가했다.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맞아 실버 컬러의 입술 모티브를 뚜껑 위쪽에 각인하고 모든 라인에 브랜드명을 담아 패키지를 모던하게 리뉴얼했다. 문의 080-514-8942 계속 읽기
메이크업 포에버에서 루즈 아티스트의 기존 컬렉션에 오키드 핑크, 오렌지 레드, 누드, 코럴 등 올해 트렌드 컬러 4가지를 추가했다.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맞아 실버 컬러의 입술 모티브를 뚜껑 위쪽에 각인하고 모든 라인에 브랜드명을 담아 패키지를 모던하게 리뉴얼했다. 문의 080-514-8942 계속 읽기
프랑스 하이 주얼리&워치메종반클리프아펠은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반클리프아펠이 들려주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L’Arche de Noe´ raconte´ e par Van Cleef& Arpels)>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설적인 이야기인 노아의 방주(Noah’s Ark)에서 영감을 얻은 이번 전시회는 현대 공연 예술계의 거장으로 불리는 로버트 윌슨(Robert Wilson)이 디자인한 환상적인 배경을 바탕으로 탄생하였다. 본 전시회에서는 다양한 캐릭터의 동물상을 기념하는 약 40쌍의 ‘라크 드 노아(L’Arche de Noe´)’ 하이 주얼리 컬렉션 작품을 선보인다. 문의 00798-852-16123 계속 읽기
리치한 크림으로도 건조함과 각질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오일 코즈메틱을 사용해보자. 세안 후 물기가 촉촉이 남아 있을 때 사용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크림에 섞어 자기 전 도톰하게 바르면 수면 팩 못지않고, 파운데이션에 한 방울 섞으면 윤광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온갖 기능적인 장점을 차치하고서라도 디자인만으로 시선을 끄는 맵시 빼어난 LED 조명 신제품들이 나와 눈길을 끈다. 프리미엄 LED 라이팅 브랜드 루씨엘(Luciel)은 실내 공간을 아우르는 4가지 상품 라인을 내놓고 국내 LED 조명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우선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의 ‘오차드’와 ‘노베나’는 방, 거실 등의 주거 공간을 위한 상품군으로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5가지 패키지로 조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1백만원대부터 시작한다. 손으로 한 땀 한 땀 만들었다는 핸드메이드 제품 ‘바르셀로나(Barcelona)’는 식탁용 펜던트 조명으로 정겨운 ‘앤티크’ 감성이 묻어난다. 루씨엘은 53년 역사를 지닌 남영전구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조명 브랜드로 전국적으로 50개의 가정용 LED 전문 매장을 연다는 계획이다(www.namyung.co.kr). 최근 주목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숍 BOE는 하이엔드 가구 글라스 이탈리아(Glas Italia)와 프리츠 한센 등 다채로운 브랜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 중 세계적인 디자이너 피에르 리소니가 디자인한 ‘하이 호(Heigh Ho)’라는 제품이 흥미롭다. 잠금장치까지 달려 있는 투명한 유리 케이스의 제품으로, LED 조명이 뒷면에 내장돼 있어 수납장도 되고 조명도 되는 ‘일석이조’의 쓰임새를 갖춘 것(www.bo-e.co.kr). 이탈리아의 거장 알레산드로 멘디니표 디자인으로 이미 꽤나 유명세를 탄 브랜드 라문의 LED 스탠드 조명 ‘아물레또’의 신제품도 나왔다. 2015 밀라노 엑스포를 기념해 하양, 초록, 빨강의 이탈리아 국기 색상을 모티브로 삼은 제품이다. 이 모델은 서울 대치동 매장(www.ramun.com)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계속 읽기
칼 라거펠트는 켄달 제너와 밍 시, 그리고 사샤 루스와 함께 2015 S/S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Karl is Kolor!’라는 콘셉트 아래 흑백 이미지에 액세서리에만 컬러를 입혀 새롭게 출시하는 액세서리 라인을 강조했다. 칼 라거펠트가 직접 촬영한 영상은 웹사이트(www.kar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