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Lincoln M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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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배미진

평소에는 아이패드와 블랙베리를 사용하며 스마트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다 차를 타는 순간, 느린 내비게이션과 불편한 인터페이스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는가. 새로운 콘셉트의 터치 인터페이스가 장착된 2011 뉴 링컨 MKX를 만나보라. 드라이빙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달라질 것이다. 마이링컨 터치 드라이버 커넥트 테크놀로지 크롬 서라운드 … 계속 읽기

프리미엄 위스키의 감각적인 디자인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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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고성연

패키징 디자인의 미학이 느껴지는 프리미엄 스피릿(spirits) 신제품들이 눈길을 끈다. 나른한 봄날에 스피릿 애호가의 입맛과 후각만 사로잡는 게 아니라 시각적으로도 만족도가 높은 제품들이다. 꾸준하면서도 강도 높은 사랑을 듬뿍 받아온 로얄살루트는 모던한 감각을 더한 새로운 보틀 디자인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브랜드의 트레이드마크인 사자 형상과 대포 연기 프레임을 보틀과 하드케이스 면면에 배치했는데, 브랜드의 상징성을 더 강화하려는 의도라고 한다. 유선형 디자인과 시그너처 색상인 은은한 금빛이 감도는 견고한 하드케이스에서는 최소 21년 이상 숙성된 원액부터 도자기 병까지도 가장 귀한 재료만 사용한다는 로얄살루트의 고집스러운 미학이 잘 느껴진다. 병을 감싸는 벨벳 파우치는 사파이어, 루비, 에메랄드 등 3가지 색상으로 나온다. 한국인의 사랑을 유독 많이 받아온 싱글 몰트위스크 맥캘란은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정판 ‘마스터 오브 포토그라피 5’를 내놓았다. 이 시리즈 최초로 아시아풍 디자인을 적용했다는 이 제품 패키지는 MOP5 위스키 1병(750ml), 각기 다른 디자인의 미니어처 6병, 마리오 테스티노 작품 사진으로 구성됐는데, 1천 병의 한정판 중 한국에서는 5병만 판매된다. 테스티노가 직접 옻칠한 검은 상자에는 고유 번호를 새겼다. 또 친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브랜드 이미지를 지닌 아이리시 위스키 브랜드 제임슨의 상큼한 디자인도 눈여겨볼 만하다. 세련된 녹색빛이 감도는 병이 맵시 있는 이 위스키는 온더록 스타일뿐만 아니라 과일 주스나 소다수와 혼합하는 ‘믹솔로지’가 선호되는 다채로운 매력의 제품이기도 하다. 계속 읽기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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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d by yum jung hoon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 에센스와 마스크부터 최신 메이크업 제품인 CC크림과 멀티 스틱, 파운데이션 팩트까지. <스타일 조선일보> 에디터의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추천 코즈메틱은 바로 이것. 계속 읽기

나스 나스시스트 아이섀도 팔레트 라므르 뚜쥬루 라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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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는 자신만의 룩과 무드를 대담하게 표현할 줄 아는 개성 넘치는 여성들을 위한 아이섀도 팔레트 ‘아이섀도 팔레트 라므르 뚜쥬루 라므르’를 선보인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뉴트럴 색부터 풍부하고 강렬한 색까지 다채로운 12가지 컬러를 담아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