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nical 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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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고 개성 있는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코즈메틱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이는 결코 재미를 위해, 남들보다 돋보이기 위한 변신은 아니다. 보다 더 빠르고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형의 흡수율을 높이고 효능이 배가되도록 고안된 혁신 기술이다. 화장품 용기의 이유 있는 변신. 계속 읽기
독특하고 개성 있는 애플리케이터를 장착한 혁신적인 디자인의 코즈메틱이 대거 출시되고 있다. 이는 결코 재미를 위해, 남들보다 돋보이기 위한 변신은 아니다. 보다 더 빠르고 즉각적인 반응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춰 제형의 흡수율을 높이고 효능이 배가되도록 고안된 혁신 기술이다. 화장품 용기의 이유 있는 변신. 계속 읽기
루시에가 삼성동 파크 하얏트 호텔에서 ‘핑크 다이아몬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호주 아가일사의 핑크 다이아몬드를 국내에 독점으로 선보인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급 다이아몬드 경매인 ‘2013 아가일 핑크 다이아몬드 텐더’에서 직접 낙찰 받은 나석을 비롯해 진귀한 핑크 다이아몬드 컬렉션을 소개해 프레스와 VIP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문의 02-512-6732 계속 읽기
주얼리의 수도가 파리 방돔이라면 완벽한 하이 주얼리의 데뷔 무대는 파리 그랑 팔레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앤티크 비엔날레다. 올해도 어김없이 9월 11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앤티크 비엔날레의 화려함과 품격, 고귀한 아름다움을 기사로 전하기 위해 그랑 팔레를 찾았다. 샹젤리제의 끝자락, 1900년에 세워진 이 유서 깊은 전시장을 가득 메운 수많은 예술품들 사이에서 가장 빛나는 것은 위대한 주얼리 브랜드들이 선보이는, 한 자리에 모이기 어려운 하이 주얼리 컬렉션이다. 최고의 주얼리 하우스가 완성한, 살아 숨쉬는 예술품인 하이 주얼리가 선사하는 앤티크 비엔날레의 특별한 순간을 <스타일 조선일보>가 직접 취재했다. 계속 읽기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은 ‘분더샵 패션 위크’의 스페셜 디자이너이자 이탈리아 명품 슈즈 브랜드 산토니(Santoni)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르코 자니니(Marco Zanini)가 한국을 찾았다. 계속 읽기
영원한 여성성을 상징하는 향수, 샤넬 N°5. ‘그랜드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후각적 심포니’라고 N°5의 향을 묘사한 샤넬 향수 크리에이터 자크 폴주의 말처럼 이 전설의 향수는 우아하고 관능적인 플로럴 향을 발산한다.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샤넬은 여성성을 극대화한 ‘N°5 오드 빠르펭’과 ‘N°5 점보 솝’을 출시한다. 샤넬이 전하는 풍부함과 관능미의 예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