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위스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

갤러리

크로노스위스에서 ‘시리우스 레귤레이터 점핑 아워’를 선보인다. 일반 라인과 아티스트 라인 등 2가지로 출시되며, 아티스트 라인은 바깥쪽 다이얼에 에나멜링을 더해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에나멜과 기요셰의 조합이 매혹적이다. 문의 02-310-1737 계속 읽기

One Shiny Day

갤러리

에디터 배미진 | 어시스턴트 김수빈 | 제품 사진 박건주

스와로브스키의 뮤즈 미란다 커의 상상 속 첫눈은 반짝임으로 가득한 크리스털이 되어 주얼리로 피어났다. 눈꽃송이의 모습을 클리어 크리스털로 흩뿌리듯 표현한 ‘디아파종(Diapason)’ 네크리스와 함께하는, 설레는 홀리데이의 특별한 순간. 계속 읽기

0914 태글스 앤 버클스

갤러리

0914는 다양한 모양의 태슬로 포인트를 더한 ‘태글스 앤 버클스’ 라인을 출시했다. 소프트한 페블과 촉촉한 감촉을 느낄 수 있는 이탤리언 수베레토 소재로 제작했으며, 활용도가 높은 사첼과 토트, 크로스 보디 스타일의 가방과 코즈메틱 파우치로 만나볼 수 있다. 솔라, 민트, 토프, 블랙 등 4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문의 02-2056-0914 계속 읽기

[ART + CULTURE ’23-24 Winter SPECIAL] 하루키의 텍스트가 기억될, 미래의 기념관이자 현재의 도서관

갤러리

글 박혜연

고희(古稀)를 훌쩍 넘긴 무라카미 하루키(1949년생)의 신작 <거리와 그 불확실한 벽(街とその不確かな壁)>이 지난해 일본에서 단숨에 상반기 소설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계속 읽기

그래픽으로 문화를 설계하는 크리에이터, 베르디

갤러리

글 고성연

지난해 무려 반세기 만에 월드 엑스포가 다시 열리면서 새삼 주목받은 일본 간사이 지역의 대표 도시 오사카에는 스트리트 컬처 신에서 꽤 유명한 피자 가게가 있다. 이 도시 출신의 그래픽 아티스트 베르디(VERDY, b. 1987)가 기획·프로듀스한 헨리스 피자(Henry’s PIZZA). 계속 읽기